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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말장난이 가득한 책입니다.
발음은 같지만 철자와 의미는 다른...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라 재미없어했는데
이제는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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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아이들이 비슷한 소리와 다른 철자를 구분하게 한다는 취지는 대단히 마음에 들지만, 쓰이는 어휘가 한국 아이들에게 다소 와닿지 않는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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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동음이의어를 배우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내용이 재밌어서 같이 읽으면서 응?하게 됩니다. 읽어주는 거 먼저 듣고 그다음 철자보고 이렇게 하다보니 아이가 스스로 머릿속에 단어의 철자를 익혀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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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제목부터 보면 아시겠지만 이 책이 무얼 다룰건지 짐작하게 합니다 ㅎㅎ 동음이의어,언어유희 책입니다.아이들은 이런 말놀이 하는거 참 좋아라 하지요~그래서인지 역시 저희 아이도 잘 봤어요~^^ 가끔 낯선 단어들이 보이나 발음이 같으니 단어 두 개중에 하나만 알아도 읽을 수 있고 그림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친절한 책이랍니다.그림도 재미있고 소장가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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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언어 유희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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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이 책 역시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다양한 라임으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 시작하면 이런 라임이 있는 책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것 같아요. 파닉스 규칙을 익히기 좋아요. 각 페이지마다 라임이 있는 단어가 나오는데 굵은 글씨체로 적혀 있어서 파악하기 좋아요. 책을 옆으로 읽기도 하고 돌려서 세로로 읽기도 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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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3
소리는 같지만 뜻이 서로 다른 동음이의어 homophones의 재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원에서 지내고 있는 aunt ant가 dear deer에게 동물들에 관한 편지를 쓰는 스토리인데요. 각 페이지에 homophones가 bold체로 표시되어 있어서 알아보기 쉬워요. 그냥 읽어도 재미있지만 단어스펠링을 어느정도 아는 아이들은 더 말의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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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말장난을 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Dear Deer
단어를 조금 아는 친구들은 동음이의어를 보고 리듬을 느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단어를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어? 같은 소리네? 근데 다르게 생겼네?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일것 같아요
국어 교과서에도 동음이의어가 나오니
국어교과서의 동음이의어와 Dear Deer의 동음이의어를 보면서
같이 비교하면서 보면 더 재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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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추천 받아서 구입했는데 이 책은 영어노출을 어느 정도 한 친구들이 의미파악까지 할 수 있을 정도에 언어유희로 재밌게 읽을수 있을 것 같아요. dear-deer, here-hear, bear-bare... 이런식으로 발음은 같지만 뜻은 다른 단어들이 한 문장안에 함께 있어요. 미리 사놨다가 적절한 시기에 노출시켜 주셔도 되구요. 전 아이 대신 제가 재밌게 먼저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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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4
이건 알파벳이나 파닉스를 조금 하면서 글자에 대한 개념이 생기고 보면 좋을 책입니다~!
발음이 같으면서 스펠링도 다르고 뜻도 다른 아이들의 언어유희로 만든 책이예요~~
사슴에게 개미가 편지를 쓰며 동물원에 있는 친구들을 소개해주는건데
동음이의어를 써서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답장쓰는 마지막장도 웃겨요 ㅎ

기승전결 스토리가있는게 아니라 왜 웃긴지 이해하려면 좀 크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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