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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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물을 얻기 위해 매일 긴 길을 걸어야 했던 한 소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쟁과 가난 속에서도 희망이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진 소년 Salva의 이야기와,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소녀 Nya의 이야기를 교차해 전개하며, 독자가 자연스럽게 수단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어요. 어려운 주제를 쉽고 담담하게 전달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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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작품성있는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 누구나 읽어봤으면 합니다. 감동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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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초저때 구입하였는데 개념적으로 이해를 잘 못하길래 고학년때 꺼내주려고 쟁여놓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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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뭏 한모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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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내용은 무게감이 있지만 페이지수가 적어서 아이가 읽기 부담안될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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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This novel weaves together two stories set in Sudan. One of a boy fleeing his home during war and another of a girl walking daily to collect water for her family. Through their experiences, the book highlights survival, perseverance, and the importance of access to clean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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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Salva is a lost boy who ran away from his war-torn village.

Nya fetches water from the pond. She walks eight hours a day.

It all comes down in South Sudan.

Would these children have a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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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쉽고 얇은 소설책이라 소설읽기 시작할때 부담없이 읽어볼만해요. 감동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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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저희 아들이 5번 넘게 읽은 유일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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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집자마자 재밌다고 휙 읽어버리는데요. 저도 따라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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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좋은 책입니다. 아이의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키 위해 추천받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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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이 책을 초딩 3학년이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친구에게 추천한데요. 좋은가격에 웬디북에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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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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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아이가 읽을 책들을 미리 읽어보는 편이라
먼저 읽어봤어요
엄마의 마음으로 읽어서일까
주인공의 상황들에 마음이 아팠지만
요즘 결핍이 없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렵지 않고 가독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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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실존인물에 바탕을 둔 작품이라 더 와닿는 느낌인데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주인공이 겪은 참혹했던 상황과 현재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평소 아이들이 잘 접할 수 없는 내전이라든가 물의 소중함, 난민의 문제 등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의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실제 주인공의 메세지도 감동적이구요. 조금 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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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실화라고 합니다.
정말 읽는 내내...
너무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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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죠.
Salva는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구요..

이야기는 Salva와 Nya의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며 전개됩니다.
Nya의 이야기는 현재(2008년),
Salva의 이야기는 현재 성인이 된 Salva의 어린 시절(1987년) 이야기죠.

남수단을 배경으로 내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쟁을 피해 멀리 멀리 도망간 Danka족 Salva
의지하던 삼촌도 Nuer족에 의해 잃고
하염없이 걷고 또 걸어서 shelter로,
그리고 결국 미국으로 입양까지!
미국에서 편하게 살 수 있었지만
그는 고향인 남수단에 우물을 설치하기 위해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마지막에 수 년의 시간이 흘러 Salva가 Nuer족인 Nya의 마을에 우물을 파주는 장면에서 What's your name? he asked.
I am Nya.
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
여러 번 읽어도 가슴이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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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이 책은 여러 매체에서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소개합니다. 수단의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무시무시한 삶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아가는 여정이 실화라고 하여 더 마음이 먹먹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어서 자꾸만 눈길이 향했나 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가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살바의 삶을 읽으면서 현재 자신의 삶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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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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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다른 이들의 비참함을 보고 나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구나 느낄 때가 있잖아요.
너무 많이 가진 우리.. 하지만 더 소유하려 하고.. 다른 이들의 것을 빼앗으려하고..ㅠㅠ
아프리카는 그런 곳인 것 같네요.. 약탈당하고 하루하루의 생존조차 힘든 곳. 책을 읽으며 수단의 역사를 검색해 봤는데 수단의 역사도 갈등과 전쟁으로 얼룩져 있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라고 하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래도 늘 기적은 함께 하나봅니다.. 책의 결말은 애잔한 해피앤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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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수단이라는 아프리카 나라 이야기인데요. 물을 길러 먼 길을 가야 하고 그 물마저 깨끗하지 않은 소녀의 현재 상황으로 각 챕터가 짧게 시작되고 그 다음에 80년대 수단의 내전 상황이 펼쳐지는데요. 학교수업 중 가족들의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 채 목숨을 걸고 에티오피아로 또 케냐의 난민캠프로 도망쳐야 했던 소년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결국 이 소년은 미국으로 가게 되고 수단에 학교와 우물을 지어주게 되는 어른으로 성장하여 현 시점의 소녀와 만나게 됩니다. 이런 내용이 실화에 바탕을 둔 것이라 더 감동이 있고 문장이 어렵지 않고 분량도 길지 않아서 술술 잘 읽히는 책입니다. 실화에 바탕을 둔 아프리카 난민캠프 이야기는 "When Stars Are Scattered"라는 책도 떠올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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