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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사이트 워드 배우기 좋은 교재에요. 엄마표로 하기에도 좋구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이 적합하구요, 좀 더 커서 하기엔 좀 유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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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음.. 생각보다 색칠하기가 많이 나와서 가르칠라고 푸는 문제집을 사실라고 했다면 약간 속이 쓰립니다. 하지만 아이는 문제집이라 생각하지도 않고 술술 하니까 그면만 본다면 외국아이가 푸는 문제집을 우리 아이가 푼다 생각하면 꽤 좋지않을까싶네요 ㅎㅎ 스콜라스틱에서 어련히 좋은 내용을 넣어놨겠어요. 문제 자체가 영어라서 엄마가 처음에는 알려줘야합니다. 풀다보면 슬슬 뭔말인지 알아서 풉니다 1st는 많이 쉬운편이고 2nd는 수준이 쑥 올라가니 이런류의 문제집을 처음 접한다면 무조건 쉽게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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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사이트워드 1,2를 끝낸 아이와 하루에 1,2장씩 했습니다. 국제학교 1학년이지만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4개월 정도 밖에 안된 아이고요. 싸이트워드로 많이 익숙한 단어들이 나와서 좋았고, 사진이 아주 제대로 된 사진들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로찾기 비밀글자 알아내기 색칠하기 등 재미난 액티비티가 많고 싸이트웓 1,2 단어 외에도 기초 수준의 단어들(예를 들면 빈도수 높은 동사 과거형)등이 적절히 등장합니다. 물론 현재형과 과거형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도 잘 설명되어져 있어서 만족합니다. G2, G3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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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큰아이도 이책을 즐겁게 하면서 사이트워드를 익혔기 때문에 아들도 사서 공부했어요. 올컬러에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한장씩 뜯어서 공부할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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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해야하는 수준입니다.
요맘때 아이들은 컬러인지 아닌지, 종이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하더라고요. 한 장씩 잘라서 할 수도 있지만 금새 해 나갈 수 있어요.
부담없이, 그러나 차근차근 스펠링 등 연습 됩니다. 책 중간에 4권정도? 잘라서 미니 리더스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 리더스를 가지고 있네요.
요맘때 아이들은 컬러인지 아닌지, 종이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하더라고요. 한 장씩 잘라서 할 수도 있지만 금새 해 나갈 수 있어요.
부담없이, 그러나 차근차근 스펠링 등 연습 됩니다. 책 중간에 4권정도? 잘라서 미니 리더스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 리더스를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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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초등 1학년인 아이랑 파닉스 끝내고 영어책 리딩만 하다가 엄마표로 매일 1장 정도만 같이 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퍼즐, 미로찾기, 색칠하기 등등 제가 봐도 정말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여러 어휘들을 문장중에서 익힐 수 있습니다. 'said 말했다'라고 달달달 암기가 아닌 He said, "blah blah..'처럼 문장중에서 단어가 이해되면 굳이 암기할 필요가 없는 방식으로요.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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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
이제사 영어를 시작하는 저희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을 고르다가 선택했습니다. 큰아이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늦게 시작하는 편이지만 그동안 들은 게 많아서 어휘력은 좋습니다. 철자를 따라 읽는 것보다 많이 들어두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좀 늦췄어요. 또 남자아이라 연필 잡고 쓰는 게 좀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이 책은 글자도 그림도 큼직해서 맘에 듭니다. 하루 두어페이지 분량으로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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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scholastic 사에서 나온 "아이들이 알아야 알 100가지 단어" 교재입니다. 100가지 단어를 무조건 읽고 외우는 책이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서 익숙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알맞은 단어에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림이나 사진보고 단어에 동그라미 하기, 점선위에 단어 따라 써보기, 빈 칸 채우기.. 등등의 액티비티를 하면서 반복적으로 눈이 가게 만든 방법이 좋습니다. 이 책은 한번에 다 풀어야지~ 하기 보다, 하루에 1장씩이라도 꾸준히 매일매일 하면 그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공부라기 보다 놀이를 시킨다 하는 생각이 들어야 다 풀수 있을 것 같고, 또 그래야 머릿속에 100가지 단어가 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으로 기본 단어를 연습하면 어렵지 않게 영어의 기초는 쌓을 수 있겠네요.
scholastic 사에서 나온 "아이들이 알아야 알 100가지 단어" 교재입니다. 100가지 단어를 무조건 읽고 외우는 책이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서 익숙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알맞은 단어에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림이나 사진보고 단어에 동그라미 하기, 점선위에 단어 따라 써보기, 빈 칸 채우기.. 등등의 액티비티를 하면서 반복적으로 눈이 가게 만든 방법이 좋습니다. 이 책은 한번에 다 풀어야지~ 하기 보다, 하루에 1장씩이라도 꾸준히 매일매일 하면 그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공부라기 보다 놀이를 시킨다 하는 생각이 들어야 다 풀수 있을 것 같고, 또 그래야 머릿속에 100가지 단어가 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으로 기본 단어를 연습하면 어렵지 않게 영어의 기초는 쌓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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