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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앤서니 브라운 책들은 대체로 성공입니다. 최근 샀던 책들 중 가장 재밌어하는 책이에요. 드래곤, 마녀같은 요소에서 흥미를 느낀 것 같구요. 마지막 반전(?)은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이긴 합니다만 ‘낙낙’ 할 때마다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 점만으로도 아이한테 매력적으로 느껴지나봐요. 영어 단어나 문장도 만3세 아이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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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강력추천! 상상력이 재밌고 표현도 아주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표현이 많아요. 아이와 읽기에 딱 적당한 책입니다. 유아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유치하지 않고 재밌고 내용도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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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어린 소녀가 잠자리에 들기 직전 노크소리를 듣게 됩니다. "누구세요?"라고 묻자 소녀가 무서워하는 거인, 마녀, 고릴라, 유령 등이 등장합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문장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활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어릴 때 이런류의 한글 책을 많이 봐서인지 약간 흥미가 떨어지네요 ㅠ 어린 영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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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다 유명하고 또 재미있는거같습니다. 그림을 잘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요. 아이가 잠들기 싫어합니다. 자꾸 자꾸 찾아오는 손님들도 있고요. 똑똑 누구세요. 했더니 여러 손님들이 문앞에 있습니다. 마지막엔 아빠가 등장하는데요. 책을 다 읽고 그림을 유심히보던 저희 아이는 마지막에 비밀을 알아차리더라고요. 저는 읽어주는데 집중했는데 아이들은 그림을 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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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Knock Knock Who's There?은 Anthony Browne의 유머와 창의성이 돋보이는 아동 도서입니다. 반복적인 문장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며, 예측할 수 없는 동물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간단한 내용과 직관적인 그림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며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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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어릴때부터 원서를 하나씩 사서 모으고 효린파파님 추천도서 찾아서 구매했었어요,, 그중 대박책입니다. 특히 할로윈 좋아하는 친구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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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따스한 가족애를 이야기에 따스한 그림으로 담은 Anthony Browne의 'Knock Knock Who's There?'이라는 책이에요. 잠들기 전 읽어주는 책으로도 추천해드려요. 제목에서와 같이 노크를 하고 그 뒤에 여러 친구들이 등장하죠. 아이에겐 하나같이 무서운 캐릭터들이고 마지막엔 아빠가 등장하면서 평온한 잠에 든다는 스토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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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개인적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특유 그림체나 느낌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디테일에 숨겨진 반전을 발견하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앞을 다시 돌려보며 아빠 였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ㅎ 반복되는 문장과 간단한 표현위주로 아이에게 먼저 노출해줬구요. 나중에 영어에 익숙해지면 문장 그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노크하는 책들은 거의 성공하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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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이 책은 좋아합니다. 제목에 나오는 Knock Knock Who's there? 표현이 자주 나와서 이 표현 하나 만큼은 확실히 알게 되는 장점이 있구요. 책에 숨어있는 그림표현 찾는 재미도 있어 종종 읽게 되네요. 드래곤이지만 신발은 아빠 신발이고 하는 것들이요. 마지막에 아빠가 등장하는 모습도 너무 따뜻한 장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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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아이가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전시도 다녀오고 책도 수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노출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북레벨 지수는 3.0정도인데, 구성이 너무 재미있고 참여형으로 책을 볼 수 있어 아이가 지루할 틈없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어휘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편 같아요 다른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도 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 책은 북레벨 지수는 3.0정도인데, 구성이 너무 재미있고 참여형으로 책을 볼 수 있어 아이가 지루할 틈없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어휘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편 같아요 다른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도 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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