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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혹성탈출 영화를 보고, 앤서니브라운 ‘우리는 친구’
그림책 때 연계해서 찾아봤던 제인구달이 떠올라 who 시리즈로 봤다 여성이고 이색직업으로 아이에게 다가올 듯하여 선택, 내게 너무 유익하고 재밌었다 침팬지와 원숭이의 차이, 세계2차대전 당시 영국, 그녀의 도전 및 관찰 연구성과 등의 정보도, 제인구달의 엄마도 귀감이 되고 침팬지 엄마의 양육방식도 반성이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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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who is 시리즈에서 관심가는 사람들 위주로 하나씩 읽어보고 있네요. who was, who is 시리즈는 계속 읽어나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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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Who Is 시리즈가 워낙 많아서 전부 다 사기는 부담스럽고 시간도 부족해서 어떤 것을 살까 검색을 해봤어요. 그 중에 제인 구달 책의 평가가 괜찮길래 사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잘 읽었습니다. Who Is 시리즈 자체가 오랫동안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들 위주로 사셔도 될 거 같아요. 다만 전집을 한번에 사면 아이가 부담을 가질 수도 있어서 저는 한두권씩 문학소설 읽는 사이사이에 읽도록 하니까 아이가 편하게 읽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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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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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평생을 챔팬치 연구에 헌신한 그녀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
단지 침팬치만을 사랑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자연과 인류와 지구에 대한 사랑이 넘칩니다 ~
그녀는 지금도 차분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말합니다.

“Every individual has a role to play.”
“Every individual makes a difference.”
행동하라는 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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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제인 구달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힉자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왜냐하면 제인 구달은 케이지에 동물을 가두어서 연구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관찰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특히 제인 구달은 사람과 닮은 침팬지를 연구해서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제인 구달의 일생을 모두 담은 책이에요. 어릴때부터 늙을때까지요. 하지만 원래는 죽었으면 is가 아니라was로 바뀌어야 하는데 제인 구달이 아직도 살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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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표지의 익살스런 캐리커쳐가 눈길을 확 잡아끄는 영어 위인전입니다. 평소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넌픽션도 균형있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찾아 읽히기 시작했던 Who Was시리즈~ 정말 양도 방대하지만 구성도 다양해서 다방면의 위인들을 만나보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인물도 있구요. Who was 시리즈를 픽션 읽는 중에 한 권씩 읽히고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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