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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I highly recommend The Hobbit for readers who enjoy fantasy, quests, and stories about unexpected bravery. It is the prequel to the Lord of the Rings and should be read before the Lord of The Rings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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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모험 판타지의 고전으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언어가 아름답고 세계관이 탄탄해서 몰입감이 뛰어나요.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이야기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판타지 문학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야 할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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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배송 상태: 매우 좋음! 별 5개입니다! (친환경 배송 택했는데 굉장히 잘 보내주셨어요 ㅎㅎ)
책 내용: 톨킨의 호빗입니다...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꼭 소장하고 싶었어서 이번에 구입한 건데, 책 받아 보고 역시 잘한 결정이었다 싶었습니다. 펼치는 순간 진짜 딱 꿈에 그리던 호빗 이야기였어요!
포장도 잘 해서 보내 주셨고 (박스 바닥에 박스 종이 하나 더 깔아 보내 주셔서 비 오는 날이었는데도 책이 무사했습니다!), 바라고 바라던 호빗 원서라 더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 맨 앞에 간단한 지도와 English Rune으로 Foreword 있는데 덕분에 처음부터 몰입감이 상당했어요!
*단, 상세한 지도가 수록된 버전을 원하시는 분은 처음부터 special edition을 구입하시거나, 일러스트가 앞뒤 커버에 들어간 경우가 있는 큰 판형(Hardcover로 많이 나옵니다)을 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미 한국어 번역판으로 지도 수록된 Hardcover가 있어서 큰 미련은 없었지만 혹여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본 뒤 구입하시는 경우라면 참고하세요.
책 내용: 톨킨의 호빗입니다...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꼭 소장하고 싶었어서 이번에 구입한 건데, 책 받아 보고 역시 잘한 결정이었다 싶었습니다. 펼치는 순간 진짜 딱 꿈에 그리던 호빗 이야기였어요!
포장도 잘 해서 보내 주셨고 (박스 바닥에 박스 종이 하나 더 깔아 보내 주셔서 비 오는 날이었는데도 책이 무사했습니다!), 바라고 바라던 호빗 원서라 더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 맨 앞에 간단한 지도와 English Rune으로 Foreword 있는데 덕분에 처음부터 몰입감이 상당했어요!
*단, 상세한 지도가 수록된 버전을 원하시는 분은 처음부터 special edition을 구입하시거나, 일러스트가 앞뒤 커버에 들어간 경우가 있는 큰 판형(Hardcover로 많이 나옵니다)을 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미 한국어 번역판으로 지도 수록된 Hardcover가 있어서 큰 미련은 없었지만 혹여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본 뒤 구입하시는 경우라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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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어릴 적 추억이 가득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상을 자극하던 이야기 중 해리 포터를 가장 좋아했고 이어서 반지의 제왕과 호빗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호빗은 반지의 제왕 전 시대 이야기라고 해서 더 눈길이 갔던 기억이 납니다. 호빗은 영화로 먼저 접했지만 한국판을 찾아 읽던 어린 시절이 눈에 선합니다. 이번 기회에 원서로도 다시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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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기존 호빗 영어 원서의 경우 삽화는 톨킨이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글솜씨에 비해서 그림 솜씨는 그다지 썩 좋다고 보기는 어렵죠. 글로 쓰기 위한 간단한 스케치 정도지, 보기 좋을 만큼 섬세하게 그린 건 아닙니다.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아주 좋아 보인다고 할 수 없는 거죠.
이 책에는 전문 삽화가 David Wyatt가 그린 그림이 매 장 시작할 때다 있습니다. 웬디북에서 올려놓은 1장 첫 쪽에서 볼 수 있듯, 네모 동그라미 도안 안에 흑백 실 선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각 장마다 있는 그림을 다 봤는데요. 그림 스타일이 고딕스럽달까. 어린이용으로 밝게 그리지 않았고요. 아이 기준에는 무서울 수 있겠네요. 어른들한테는 매력적으로 보일지라도요.
참고로, 표지 컬러 그림은 John Howe의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글솜씨에 비해서 그림 솜씨는 그다지 썩 좋다고 보기는 어렵죠. 글로 쓰기 위한 간단한 스케치 정도지, 보기 좋을 만큼 섬세하게 그린 건 아닙니다.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아주 좋아 보인다고 할 수 없는 거죠.
이 책에는 전문 삽화가 David Wyatt가 그린 그림이 매 장 시작할 때다 있습니다. 웬디북에서 올려놓은 1장 첫 쪽에서 볼 수 있듯, 네모 동그라미 도안 안에 흑백 실 선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각 장마다 있는 그림을 다 봤는데요. 그림 스타일이 고딕스럽달까. 어린이용으로 밝게 그리지 않았고요. 아이 기준에는 무서울 수 있겠네요. 어른들한테는 매력적으로 보일지라도요.
참고로, 표지 컬러 그림은 John Howe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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