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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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가끔씩 꺼내와서 읽는 책 입니다. 라임이 많이 나오는데 그게 재미있나봐요~ 글씨체가 커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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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그림책에서 글줄있는 책으로 나아가게 만든 책입니다. 재밌어 하고 어렵지 않아서 이후 독서에 힘을 받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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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같은 시리즈 보여주고 망했습니다. 단계가 조금 높아 읽히지 않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한번 망해서 별로 기대는 없어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성공적인 웬디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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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이 시리즈 다 너무 강추합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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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후기보고 구매했구요, 아직 읽지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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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시리즈를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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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글밥은 거의 없고 그림도 많고 통통한 두께와 갱지지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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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처음 몇 장만 읽어주려던 책인데, 아이가 배꼽 잡고 웃는 바람에 끝까지 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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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말장난과 리듬입니다. 단어 선택이 단순하면서도 창의적이고,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Terry Denton의 익살스러운 삽화는 글의 유쾌함을 더욱 강조해줍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적합하며,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웃으며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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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Cat mat flat과 같은 라임이 있는 단어들로 구성된 이야기가 여러개 들어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니 이정도는 자기도 쓸수 있을것같다며 근거없는 자신감을 내비치네요.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페이지마다 글이 많지 않고 빠르게 넘길수 있어서 거부감 없이 잘 읽었습니다. 자매 책인 the big fat cow that goes kapow도 함께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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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저희아들은 나무집 광팬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문체와 상상력, 끝도 없는 이야기와 그 위트를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이런 갱지책에 아직 거부감이 있어서 그 작가님이라고 안심(?)시키고 들이밀어볼까싶어서 구입했어요. 정말 이야기샘이 끝도 없으신거 같구요. 영어만의 운율을 잘 살린 재미난책 같아요. 읽기레벨도 높지 않아 도전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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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Tree house원서를 아이가 좋아해서 작가님 책들을 검색하다보니 나온 원서책이에요. 저희아이는 말로 시작하는 유머러스한 책들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보니 비슷한 책들을 찾다 구매하게 되었어요. 글밥이 믾아보이지먼 그림도 큼직하게 있어 어려운 책일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니 아이도 편한 마음으로 독서를 했어요.라임에 맞춰서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쉬운 단어들이 반복되다 보니 쉽게 읽을수 있고 유머러스함도 담겨있어 즐겁게 읽을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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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0
갱지챕터 도전하기 좋은 책이예요
두꺼워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내가 이 두꺼운(?) 책을 읽었다고?
자신감 뽐뿜오도록 도와주었던 책이예요
갱지책에 거부감있다면
슬며시 내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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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Cat in the Hat, 닥터수스가 떠오르는 문구의 제목입니다. 닥터수스 식의 말장난 유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해당 책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을거라 생각해요. 저도 무심코 읽었다가 너무 웃겨서 결국 아이와 함께 빵빵 터지면서 끝까지 읽어내린 책이니까요. 일러스트가 워낙 많고, 글은 별로 없기 때문에 두께에 겁낼 필요가 전혀 없는 책이에요. 재미있는, 유머 넘치는 라임을 좋아한다면 망설임 없이 해당 책을 집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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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제목만 보고 어린 아이들 phonics 하는 간단한 그림책일 줄 알았는데, 완전히 오산이었네요! 리딩 레벨도 제법 높아요. cat on the mat is flat, 누구에게나 익숙한 라임에서 시작해서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책 한권이 끊임없는 라임으로 즐거운 여행이 계속됩니다. 말 소리가 주는 재미가 있어서, 이미 챕터북 노블 읽는 아이인데도 엄마와 번갈아 읽기를 하자며 깔깔 웃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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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나무집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유머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입니다. 나무집을 읽고 나서 보면 그게 더 크게 다가오는데 이번에는 9가지의 우스꽝스러운 라임으로 간략하게 스토리를 이끌어나갑니다.

이 중에서도 통나무에 탄 개구리와 톱니바퀴에 탄 강아지 그리고 멧돼지 내용이 가장 재밌네요. 다른 것들도 넘 웃겨서 3번 넘게 읽어보았습니다. 독립읽기가 가능하고 리딩에 리듬타는 연습하기 딱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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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아주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 아이라
갱지로된 쪽수 많을 책을 읽고 나면 자신감 뿜뿜 할 것 같아요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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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3
유머코드도 작가마다 다양한데 우리 아이에게 이 작가의 책은 다 취향이 맞나 봅니다 ~ 음원으로 들어야 훨씬 재미가 있습니다 음원으 꼭 구하세요~ 옆에서 같이 듣는 저도 웃깁니다 성우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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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나무집 스토리 작가들이 쓴 책이에요
나무집 보다는 훨씬 쉽지만 두께는 엇비슷하고(살짝 더 얇은것 같아요)
글자 크기가 더 커서 글밥도 나무집 보다는 적어요
아이가 나무집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 책을 찾다가 구매했는데 역시나 대박이에요
엄청 좋아하면서 몇번이나 다시 읽어요
나무집 처럼 웃긴 유머코드가 있어서 리더스북에서 챕터북, 갱지로 넘어가려는 아이들이 적응하기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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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다양한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으로 유머러스한 챕터북이다. 추천을 받아서 구매한 책이었는데 웬디북에 있길래 냉큼 구매했다.
이 책의 맨 뒤에 앤디그리피스 작가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go fish라고 나온 부분이 너무 웃긴다.
아이가 읽을 때는 음원을 사서 들려줘야 재미있게 읽을것 같다.
책의 두께가 일단 두꺼우니까 거부감이 생길 수가 있어서 음원으로 흥미를 돋아야 잘 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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