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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영어학원 노블 교재로 구매했어요. 책 파손되지 않게 포장이 잘 되어 왔어요. 표지 그림이 거꾸로 귀여워요. 책이 아주 두껍지 않아서 후루룩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책을 펼치몀 의외로 글자 크기가 아주 작아요. 인쇄는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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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줄리와 브라이스 두 학생의 시선을 번갈아 보여 주며 진행되는 특별한 성장 이야기이다. 줄리는 브라이스를 좋아하지만, 브라이스는 처음에는 줄리를 부담스러워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바라보는 마음과 생각이 조금씩 달라진다. 같은 사건도 두 사람의 입장에서 다르게 보인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잘 표현되어 있었다. 특히 외모보다 사람의 진짜 모습과 마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청소년 성장 이야기라서 깊은 여운이 남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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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제가 읽고 싶어서 산 책이에요.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 권해보려 합니다.
다 읽고는 영화도 함께 볼 계획이랍니다^^
아이들의 입장을 다 큰 성인이 되어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들이 요즘은 참 좋네요.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 권해보려 합니다.
다 읽고는 영화도 함께 볼 계획이랍니다^^
아이들의 입장을 다 큰 성인이 되어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들이 요즘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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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브라이스 로스키와 줄리아나 베이커의 가슴 설레이면서도 따뜻한 첫사랑 얘기를 다룬 웬들린 밴 드라닌의 대표 작품입니다. 영화를 먼저 보면 읽는데 도움을 주지만 소설이 훨씬 더 디테일합니다. 브라이스와 줄리 각자 시점에서 읽어보는 얘기가 재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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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아이가 보도록 하려고 샀는데, 결국 엄마가 먼저 읽었네요. ^^
사춘기 아이들의 풋풋한 첫 사랑이 주제이지만, 한 사건을 가지고 두 명의 화자가 각자의 시각으로 한 챕터씩 서술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요. 그러다보니 한 가지 사건으로도 사람마다의 시각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구요. 그리고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겉모습 아래의 진실한 모습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구어체, 구동사가 많이 나와서 옛날 식 영어 교육 받은 엄마가 읽기는 힘들었습니다만, 원서 많이 읽은 아이들은 쉽게 쉽게 받아들이고 재밌게 읽는 듯 합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의 풋풋한 첫 사랑이 주제이지만, 한 사건을 가지고 두 명의 화자가 각자의 시각으로 한 챕터씩 서술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요. 그러다보니 한 가지 사건으로도 사람마다의 시각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구요. 그리고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겉모습 아래의 진실한 모습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구어체, 구동사가 많이 나와서 옛날 식 영어 교육 받은 엄마가 읽기는 힘들었습니다만, 원서 많이 읽은 아이들은 쉽게 쉽게 받아들이고 재밌게 읽는 듯 합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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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Flipped is a funny and adorable story about a boy and a girl. They are neighbors, and at the first time the boy dislikes the girl very much. But as time goes by he sees the jewel beside him. I loved th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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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아이의 책을 주문하기 바빴는데 이책은 제가 보려고 주문했어요.
영화도 마찬가자로 flipped는 책도 너무 사랑스럽고 사람에게 매우 무해한 책입니다.
영화도 마찬가자로 flipped는 책도 너무 사랑스럽고 사람에게 매우 무해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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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아이가 사춘기가 되어가니 이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거란 생각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른 아동 책에서도 사랑을 다루는 이야기는 많지만 이 책이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엇갈리고 어긋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순수한 잊혀지지 않는 첫사랑의 느낌을 언젠가는 아이들도 겪게 되겠죠~ 지금은 책으로나마 먼저 이해하면서 읽고 그 시간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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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Flipped는 한사건을 질과 브루스 각각의 시선으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판단을 내리기에 넉합한 책이다.
처음 이사온날 질은 브루스가 자신에게 키스하려고 착각하게 되어 거의 5년동안 쫓아다니게 되지만 반면 브루스는 질이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것 같아서 피하게 된다. 그렇게 꼬마였을 때부터 초등고학년이 될때까지 쫓고 피하는 신세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질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가 뽑혀서 경찰까지 오고, 닭을 키워서 주변에게 팔기도 하지만 브루스에게 맨날 공짜 달걀을 주었지만 브루스와 가족들은 병든 닭일 수도 있어서 버리게 된다.(브루스의 가족은 질이 딱 한번만 준 것으로 알지만 사실은 1년 가까이 주었다.)그 브루스가 달걀을 버리는 장면을 목격한 질은 브루스에게 그 달걀을 옆집에 팔았더라면 50만원 이상 벌었을 거라고 화를 내고 브루스는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결정적인 사건은 바구니소년이라는 학교 전통에서 시작된다. 바구니소년은 학생들의 추천을 받은 남학생들이 점심을 바구니에 싸서 무대에 서면 여학생들이 원하는 남학생과 점심을 같이 먹기 위해서 경매를 해 번 돈으로 학교에 책이나 외부강사초청같은 것을 한다. 브루스도 추천을 받아서 경매에 서게 되는데 학교의 퀸카들이 10만원을 넘기면서 두명과 점심을 하게 된다. 질은 다른 남자애와. 브루스는 언젠가부터 느낀 감정에 이끌리고 질투심에도 휘말려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질과 키스하려고 하지만 질이 거부를 하게 되어 망신을 당한다. 질은 집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브루스가 앞마당에 구멍을 파고 있는 걸 보게 되고 어머니는 브루스가 나무를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그때부터 브루스와 질은 정반대 되는 감정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해가면서 성장하는 단계로 진입한다.
이책은 무조건적인 감정에서 이해의 감정으로의 단계를 확실히 보여준다. 너무 목표에 돌입하면 주변의 것들이 보이지 않고 오해나 미움을 쌀 수 있다는 걸 잘 나타내기 때문에 지금 첫사랑을 겪고 있는 사람이나 목표가 너무 정확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처음 이사온날 질은 브루스가 자신에게 키스하려고 착각하게 되어 거의 5년동안 쫓아다니게 되지만 반면 브루스는 질이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것 같아서 피하게 된다. 그렇게 꼬마였을 때부터 초등고학년이 될때까지 쫓고 피하는 신세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질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가 뽑혀서 경찰까지 오고, 닭을 키워서 주변에게 팔기도 하지만 브루스에게 맨날 공짜 달걀을 주었지만 브루스와 가족들은 병든 닭일 수도 있어서 버리게 된다.(브루스의 가족은 질이 딱 한번만 준 것으로 알지만 사실은 1년 가까이 주었다.)그 브루스가 달걀을 버리는 장면을 목격한 질은 브루스에게 그 달걀을 옆집에 팔았더라면 50만원 이상 벌었을 거라고 화를 내고 브루스는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결정적인 사건은 바구니소년이라는 학교 전통에서 시작된다. 바구니소년은 학생들의 추천을 받은 남학생들이 점심을 바구니에 싸서 무대에 서면 여학생들이 원하는 남학생과 점심을 같이 먹기 위해서 경매를 해 번 돈으로 학교에 책이나 외부강사초청같은 것을 한다. 브루스도 추천을 받아서 경매에 서게 되는데 학교의 퀸카들이 10만원을 넘기면서 두명과 점심을 하게 된다. 질은 다른 남자애와. 브루스는 언젠가부터 느낀 감정에 이끌리고 질투심에도 휘말려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질과 키스하려고 하지만 질이 거부를 하게 되어 망신을 당한다. 질은 집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브루스가 앞마당에 구멍을 파고 있는 걸 보게 되고 어머니는 브루스가 나무를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그때부터 브루스와 질은 정반대 되는 감정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해가면서 성장하는 단계로 진입한다.
이책은 무조건적인 감정에서 이해의 감정으로의 단계를 확실히 보여준다. 너무 목표에 돌입하면 주변의 것들이 보이지 않고 오해나 미움을 쌀 수 있다는 걸 잘 나타내기 때문에 지금 첫사랑을 겪고 있는 사람이나 목표가 너무 정확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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