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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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멋진 스토리와 그림, 따뜻한 인물들이 나오는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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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아이가 한글책 너무 재밌게 봐서 세트 구매했고 역시나 재밌기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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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아이가 아직 2점 초반대 책을 읽어서인지 조금 어려워하였어요. 한권만 읽고 조금 더 쉬운책 많이 읽은 후에 읽으려고 보관중이에요.
이야기는 잔잔한 내용의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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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These are cute and funny stories that also offer some useful lessons. I think they're slightly harder than other I Can Read level 2 books so I told my daughter they were more like level 3 books and that made her feel better about reading them (she was eager to move up a level). She went from reading these to reading Nate the Great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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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3점대 리더스입니다.
다독할 때 읽었어요.
남아보다는 여아가 좋아할 것 같아요.
소꿉놀이, 친구들과의 관계, 편식에 대한 이야기 등 이런 소소한 주제들로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주인공 Frances는 bread and jam을 좋아하는데 문제는 계란을 먹지 않으려해요
엄마 아빠는 걱정이 되어 what a lovely egg! 이런 말로 꼬셔보지만 전혀 먹지 않아요
그런 Frances에게 엄마 아빠가 생각한 묘안은
무엇이었을까요?
소소한 이야기지만 주인공이 귀엽고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있어서 재밌에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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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리딩북 시리즈를 아이로하여금 많이 읽게 했는데, 리딩북의 경우 아이의 해당 영어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의 영어 실력을 탄탄하게 올릴 수 있는 기초를 닦아준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시리즈 역시 리딩북 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스토리가 진행되어 아이로하여금 공감이 될 장면들이 많아요. 이 시리즈를 보면서 어른인 저도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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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생활동화 같아서 어떻게 보면 유치할 수도 있지만 나름 깊이가 있어요. 참고로 CD를 샀는데 I can read 시리즈 랑 글밥이 다르네요. CD랑 같이 사실분들은 그림책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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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2
예전에 아이가 한글로 빌려 읽었는데 영어책으로도 보고 싶어해서 구매했네요. 웬디북에서 낱권들이 품절이라 다른 곳에서 울며 더 비싸게 구매했어요. 그 중 한권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주인공 Frances는 Thelma라는 친구와 티세트로 놀이를 합니다. 그러다 도자기 세트가 이제는 품절이라는 친구의 거짓말에 속아 진짜 도자기 세트를 사려고 모아둔 돈을 친구에게 주고 중고 플라스틱 티세트와 바꾸게 되지요. 친구가 절대 반품없다고 강조한 이유를 나중에 가게에서 도자기티세트를 몰래 구매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면서 알게되지요. 어른인 저라도 이런 경우 보자마자 막 화를 낼 것 같은데... 정말 지혜롭다못해 어른을 능가하는 처세술내지 통큰 대응력을 보인 주인공을 보며 한 수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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