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1.02.23
반전이 없다는게 반전인 책이에요. 그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할머니가 hairy toe 를 주워왔는데 그걸 찾으러 할머니집에 누군가 온다는 줄거리에요. 어렵지 않아 술술 읽혀지고 재미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1.22
Hairy 이 형용사를 알게 해주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무서운걸 극도로 싫어해서 초등학생이된 지금도 이책은 안보이는 끝쪽에 넣어둘 정도로 그림이 무섭다고 하네요 .
그렇게까지 무서운 책이 아닌데 ^^;;
신고
구매도서
2020.03.31
전 표지 그림이 재미있어보여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기대에 부응하는 그림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할머니는 거두어 들인 콩을 고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콩 소에서 이상하게 생긴 털로 덮힌 발가락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어둠이 깊어지자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발가락 주인이 자신의 잃어버린 발가락을 찾기 위하여 나타나는데...방문이 열리면서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누구?
신고
구매도서
2019.09.25
영미권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오던 이야기를 We're going on a bear hunt 작가 마이클 로젠이 '추천'해주신 작가가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일단 로젠의 추천을 받은 점에서 구입하기로 마음먹었고, 그림도 영국식의 일러스트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용은 정말 재미있었고, 할로윈에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일단 할머니 하나가 등장하는데 북실북실한 발가락 하나를 가지고 오게 되죠. 그러면서 그 날 밤 누군가가 그녀를 찾아오게 됩니다. 아주 크고 북실한..... 할로윈 데이때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용이 무섭진 않아요 ㅋㅋ 하지만 할로윈 느낌은 물씬 들게 해주는 스토리라인입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18.11.09
한창 괴물에 빠져있을때 구입한 책이예요.^^ 어찌나 어릴때부터 겁이 많은지 괴물을 두려워하면서도 재미있어했네요. 헤어리 토 를 읽어주면 벌벌 떨면서 듣다가 끝에 반전을 보고는 안심하고 괴물에 대한 무서움을 극복하곤 했어요.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환타지, 대단한 악당 등등에 이미 아주 익숙한 아이들말고요, 아주 순수한데 겁이 많은 귀여운 아기들에게 읽어주시면 좋을거예요. 우리 아이 어릴적에 자주 읽고 최근에도 할로윈에 봤네요.By.MS
신고
구매도서
2018.04.04
할머니는 콩속에서 기묘하게 생긴 털로 덮힌 발가락을 발견하고는 집으로 가져옵니다. 그런데 밤이 되자 발가락의 주인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Where's my hairy toe?????
귀신이 "내 다리 내놔~~~~''하는 우리 어릴쩍 무서운 이야기 버전이 생각합니다.
Moan, groan, scrooch down, growl,rumble,slip,creep,creack, 책속에 나오는 동사들을 차례대로 쭉 써 보았는데요. 어때요? 책 속 이야기가 상상이 되시나요?
마지막 장면에서 You've got it!!!'이라고 외치는 괴물을 보며 우리 아들은 할머니가 잡아 먹혔을 꺼라고 하네요. ㅋㅋ
으스스한 이야기인데.. 웃기다고 느끼는 건?..작가의 능력이겠지요>?
신고
구매도서
2014.12.03
네살 딸아이. 요즘 요술할머니, 마녀, 도깨비, 괴물, 유령에 대한 이야기들에 굉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The Hairy Toe.. 털 달린 발가락! Where is my hairy toe? 우리가 어릴 때 정말 무서워했던 전설의 고향이나 홍콩할매귀신처럼 집요하게 자신의 잃어버린 발가락을 찾는 이야기..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털 달린 발가락의 주인공의 모습은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는 무서워하면서도 정말 열광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