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1.29
어떤 건 1단계 리더스 북인데도 좀 어려운 게 있는데 이건 정~~~말 쉬워서 처음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렴하게 잘 사서 혼자 읽기 도전하는 아이에게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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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Bob books는 우리 동네에서 파닉스를 잘 가르치는 곳으로 유명한 곳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이에요... 미국에서 홈스쿨링용으로, 영어 읽기를 가르칠 때 많이 사용되는 교재라고 들어서 책이 도착하기 전에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책은 어른 손바닥만하고, 아주얇아요.... 이 책들은 알파벳 단모음의 phonics와 알파벳 자음의 가장 기본적인 음가만 알면 대체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흰색 바탕의 종이에 그림이 검정 펜으로만 그려져 있고, 아예 bob books 설명서에, 아이에게 그림을 색칠도하게 하고, 여러가지로 아이 마음대로 사용하게 해서, 흥미를 높여주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검정펜으로만 되어 있는 듯 싶네요.... 사실, 짧은 문장만으로 진행이 되니까,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지적수준에 비해, 책이 너무 쉬워서, 그렇게 재미있어하거나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아이가 반복해서 혼자서 책을 읽다보니, 자신감을 갖게 하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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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본격적으로 파닉스(Phonics)를 시작하면서 함께 병행한 책 시리즈.
이 책을 굳이 고른 이유는 일단 단순한 그림에 흑백이라는 점. 이 책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점. 그리고 Scholastic(스콜라스틱)사를 믿고 좋아한다는 사실:) 아무래도 너무 화려한 책은 아이의 집중을 산만하게 할 것 같았고, 교육책은 교육책다워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비슷한 낱말들을 계속 반복시켜주는데, 이것을 단순히 반복시킨다기보단 어떤 스토리와 함께 반복시켜, 지루한 감이 덜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익힐 수 있다는 점:)
이 책을 굳이 고른 이유는 일단 단순한 그림에 흑백이라는 점. 이 책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점. 그리고 Scholastic(스콜라스틱)사를 믿고 좋아한다는 사실:) 아무래도 너무 화려한 책은 아이의 집중을 산만하게 할 것 같았고, 교육책은 교육책다워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비슷한 낱말들을 계속 반복시켜주는데, 이것을 단순히 반복시킨다기보단 어떤 스토리와 함께 반복시켜, 지루한 감이 덜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익힐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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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간단해서 리더스북 들어가기전에 하기 딱 좋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