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2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아이가 잠잘때 가장 천사 같다고 느끼지 않으실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 꼬마 여자 아이는 잠을 자고 싶지 않아합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어도 깨어 있고 싶어해요. 부모님께서는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치질을 하고 세수하고, 잠옷은 갈아 입어야 한다고 하시죠. 그래서 아이는 부모님 말씀을 따르고 잠은 자지 않더라도 자신의 방 침대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잠을 자지 않는 여러 동물에 관해서 아주 오랬동안 이야기 하고 생각한 뒤에 어느 순간 스르르 잠이 들어 침대 속을 파고는 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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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잠자리 독서로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이 책은 잠자리 독서로 최고의 책입니다.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상상의 장면들이 펼쳐지죠.
이 책을 읽어줄때면 내 아이도 꿈 속에서 이 책의 장면들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바라게 됩니다.
따스한 색채와 몽환적인 그림, 그리고 반복적인 문장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해 편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잠잘 때마다 읽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잠자리 독서로 최고의 책입니다.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상상의 장면들이 펼쳐지죠.
이 책을 읽어줄때면 내 아이도 꿈 속에서 이 책의 장면들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바라게 됩니다.
따스한 색채와 몽환적인 그림, 그리고 반복적인 문장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해 편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잠잘 때마다 읽어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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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그림과 표지에 반해서 구입했는데, 내용도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칼데콧 수상작은 역시 놓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누구나 밤에 자기 싫어하지요. 지혜로운 엄마 아빠, 왕과 왕비님은 공주님에게 단 한번도 짜증내거나 명령하지 않아도, 주변의 동물 친구들처럼 옷을 갈아입고, 양치를 하고, 자리에 웅크리고, 호랑이처럼 깊이 잠들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잠자리 책으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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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아이들은 대다수 밤에 자기를 싫어하죠! 아이들이 공감하기 좋은 소재이고,
저는 책보면서 이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가 자기싫다고 할 때,
얼른 자라고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싫은 마음을 다 받아주면서
가장 좋아하는 파자마를 입게 하고, 세수하고 양치하게 하고, 침대에 눕히기까지!
거기다가 이런 동물도 잠을 자고, 저런 동물도 잠을 자고... 잠들 때까지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본받아야할 것 같아요~
저는 책보면서 이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가 자기싫다고 할 때,
얼른 자라고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싫은 마음을 다 받아주면서
가장 좋아하는 파자마를 입게 하고, 세수하고 양치하게 하고, 침대에 눕히기까지!
거기다가 이런 동물도 잠을 자고, 저런 동물도 잠을 자고... 잠들 때까지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본받아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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