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9.26
그림도 부드럽고 이야기도 따뜻해서 아이와 읽기 좋아요
신고
2024.08.02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아이가 잠잘때 가장 천사 같다고 느끼지 않으실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 꼬마 여자 아이는 잠을 자고 싶지 않아합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어도 깨어 있고 싶어해요. 부모님께서는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치질을 하고 세수하고, 잠옷은 갈아 입어야 한다고 하시죠. 그래서 아이는 부모님 말씀을 따르고 잠은 자지 않더라도 자신의 방 침대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잠을 자지 않는 여러 동물에 관해서 아주 오랬동안 이야기 하고 생각한 뒤에 어느 순간 스르르 잠이 들어 침대 속을 파고는 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잠자리 독서로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이 책은 잠자리 독서로 최고의 책입니다.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상상의 장면들이 펼쳐지죠.
이 책을 읽어줄때면 내 아이도 꿈 속에서 이 책의 장면들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바라게 됩니다.
따스한 색채와 몽환적인 그림, 그리고 반복적인 문장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해 편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잠잘 때마다 읽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4.30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그림과 표지에 반해서 구입했는데, 내용도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칼데콧 수상작은 역시 놓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누구나 밤에 자기 싫어하지요. 지혜로운 엄마 아빠, 왕과 왕비님은 공주님에게 단 한번도 짜증내거나 명령하지 않아도, 주변의 동물 친구들처럼 옷을 갈아입고, 양치를 하고, 자리에 웅크리고, 호랑이처럼 깊이 잠들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잠자리 책으로 정말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5.07
아이들은 대다수 밤에 자기를 싫어하죠! 아이들이 공감하기 좋은 소재이고,
저는 책보면서 이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가 자기싫다고 할 때,
얼른 자라고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싫은 마음을 다 받아주면서
가장 좋아하는 파자마를 입게 하고, 세수하고 양치하게 하고, 침대에 눕히기까지!
거기다가 이런 동물도 잠을 자고, 저런 동물도 잠을 자고... 잠들 때까지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본받아야할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