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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자진해서 원서 안 읽는 첫째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길을 가면서도 읽고 심지어 학교에도 가져가 읽겠다 하더라구요. 너무 잘 읽어서 시리즈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없었어요. ㅠㅠ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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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초3 여아인데 귀엽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거 좋아해요. 취향에 잘 맞았는지 읽는 내내 조잘대면서 읽었어요! 특히 신발 냄새 부분 기절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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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아이가 이제 쉬운 그림책에서 다음 단계로 가는 중인데,
고민끝에 구입한 책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면 좋을 듯하여,
현재 책장 메인 코너에 진열해 두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뻐서 읽기에 좋을듯합니다.
고민끝에 구입한 책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면 좋을 듯하여,
현재 책장 메인 코너에 진열해 두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뻐서 읽기에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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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아이와 일기쓰기를 경험해 보려고 쓰기 연습용으로 구입했어요. 아이 한번 저 한번 서로 번갈아 가며 노트를 일기장 처럼 주고 받아봤더니 책을 읽을 때와는 다르게 문장에 눈에 들어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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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롤링페이퍼 쓰기를 제안한 선생님 덕분에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 책 입니다. 책의 존재를 숨기고 독점하려는 친구, 다른 친구를 공개적으로 놀리고 괴롭히는데 쓰는 친구, 다른 친구와의 소통에는 전혀 관심없고 자신의 이야기만을 하는 친구등 다양한 아이들의 나옵니다. 다만 특정 내용이 있는게 아니라 상황에 따른 아이들의 다양한 반응을 기록해서 열거한 책이라 중학년인 저희아이는 유치하다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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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아이보다 제 취향으로 골라본 책이예요. 손글씨 폰트도 멋스럽고 교환 일기 같은? 익숙한 형식도 흥미로워 보여서요. 다른 사람의 일기를 꺼내본다는 느낌이 호기심을 자극할듯해서 아이에게도 권했는데, 다행히 아이도 잘보네요. 보면서 나름 필기체 공부?도되는듯 필기체 폰트에 익숙해진다는 장점도 있어요ㅎㅎㅎ 글밥은 꽤 있지만 내용이 어렵진않아서 3점대 읽는 친구.. 편안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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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구매한 책이에요.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구성으로 쓰여진 책이네요.
노트에 아이들이 주고 받는 글을 남기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데 아이들마다 글씨체도 다르고 그림도 포함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의 비밀 노트를 살짝 보는 느낌이 들어서 큭큭 웃으면서 읽었네요.
노트에 아이들이 주고 받는 글을 남기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데 아이들마다 글씨체도 다르고 그림도 포함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의 비밀 노트를 살짝 보는 느낌이 들어서 큭큭 웃으면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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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이 책 정말 재미있게 잘 읽네요- 또래 아이들이 조금씩 적어서 연결해서 스토리가 연결되는게 흥미로웠나봐요. 친구들과 이야기 이어서 만들기로 활동을 연계해보려고 해요. 꼭 한번 읽고 지나가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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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생각만큼 재밌지는 않고, 흡입력도 좀 약하더라구요. 제가 어른이라 그런거겠죠? ^^; 아이들이 본다면 재밌게 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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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초3 여아 최애책으로 등극했어요. 한 권을 두 번 연속해서 보는 일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은 깔깔대며 읽더니 바로 이어서 한 번 더 보네요. 삽화가 특히 맘에 든대요. 삽화 없이 글만 있는 페이지는 조금 도와주긴 했지만, 3점대 읽는 친구들이라면 무난하게 읽어낼 것 같습니다. 롸이팅에 좀 재미를 붙일까도 기대했는데 그건 좀 더 두고 봐야겠어요 ㅋㅋ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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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어머니께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 주셨는데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ㅋㅋㅋ
이 책의 내용은 학교 선생님이 '이 책에 글을 써주세요.' 라고 써진 빈 공책을 책장에 갔다놓았는데 아이들이 그 책을 발견하고 무슨 글을 쓰는지 나오는 책이에요.
이 책에 아이들이 쓴 글과 함께 그림들이 수두룩 해서 읽기도 매우 수월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쓴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어떤 페이지에는 글씨가 엉망이네요.ㅎㅎ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의 내용은 학교 선생님이 '이 책에 글을 써주세요.' 라고 써진 빈 공책을 책장에 갔다놓았는데 아이들이 그 책을 발견하고 무슨 글을 쓰는지 나오는 책이에요.
이 책에 아이들이 쓴 글과 함께 그림들이 수두룩 해서 읽기도 매우 수월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쓴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어떤 페이지에는 글씨가 엉망이네요.ㅎㅎ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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