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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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CD가 있어 의성어를 듣기에 좋아요^^ 그리고 소들도 오리 못지 않게 똑똑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너무 재치있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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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젖소들이 자기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타이핑을 하는 내용인데 유머러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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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소들이 낡은 타자기를 발견해요.
농장 주인에게 편지를 써서 필요한 물건을 요구하죠.
거절하는 농장주인에게 파업을 선언하는 소들

작가의 기발한 발상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오랜만에 아이가 한번 더 읽어달라고 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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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처음에는 관심이 적었다가 제가 읽어주고 다시 읽으니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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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아이가 첫 읽기할때 본 책이에요 잘읽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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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너무너무 재기발랄해요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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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어이에게 읽어주려고 샀는네 씨디도 들어있고 가성비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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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was one of my favourite stories of all time. The storyline itself is very fun and exciting, and it was so funny to see the barn animals typing away. The illustrations were cut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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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역시 칼데곳 수상작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때로는 너무 어려운 작품도 있어 애매하지만 확실히 뭔가 다르긴 합니다. 이것도 칼데곳 수상작 답게 너무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작된 내용이예요. 젖소들이 타자기로 농장 주인과 의사소통을 할 수가 있게 되고 이것저것 요구합니다. 마지막에는 믿었던 유리가 타자기를 가져간 모습이 보이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마무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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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기대이상인 책이에요. 애들도 구매후 바로 보지 않고 저도 안꺼내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꺼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집중해서봤어요. 동물동장이 갇힌 동물들의 불만을 독특한 방법으로 표현해서 재밌었는데 식상해질 수 있는 내용을 이렇게 재밌게 표현하다니 ... 이 작가 책을 처음 읽었는데 다들 관심을 가지네요.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너무재밌어서 놀랐다고 합니가. 다른책들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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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평소 이 작가책 좋아해서 믿고 구매했습니다.역시 good!
농부 브라운은 문제가 있어요. 그가 키우는 소가 타이핑 치는걸 좋아하거든요. 하루종일 타이핑 소리가 들려요
Click Clack Moo~ Click Clack Moo~Clickety Clack Moo~
처음에 농부 브라운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어요.
소가 타이핑을 친다고?? 믿을 수 없어!!
그리고 외양간 앞에 붙인 메모를 봤죠.
밤에 외양간이 추으니 전기 장판을 놔달라는 내용이었어요.
신선한 내용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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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농장에서 울려펴지는 타자기 소리에 당황스러운 농부 브라운. 변호사 출신의 작가의 작품이라 그런지 파업이라던지, 협상하는 등의 내용이 다른 책에서는 만날 수 없는 독특한 소재의 이야기가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CD가 정말 압권이에요. 타자기의 탁탁거리는 소리와 클릭, 클랙, 무~하는 소리의 라임이 재미있게 들려서 아이들도 좋아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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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농장 안에서는 타자기 소리가 한참입니다. 농부 브라운은 고개를 갸우뚱하지요. 농장안에는 동물들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던 그에게 쪽지가 한장 날라옵니다. 농장이 너무 추우니 전기담요를 달라, 그러지 않는다면 오늘부터 우유를 주지 않겠다는 그런 내용을 담은.. 변호사 출신 작가님이라 그런지 파업, 협상과 같은 어려운 단어도 접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줄거리 자체가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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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9
사회 노동 문제에 대해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게 쉽게 쓴 그림책입니다만 아이가 AR 퀴즈 풀어놓은 걸 보니 그 의미를 다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더라고요. 그림책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어려운 편이라 함께 읽어주시고 이야기 나누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CD도 함께 있기 때문에 음원도 활용해서 보여주시면 더욱 좋은 것 같았습니다. 리더스 묶음이 조금 더 쉬운 느낌이 있으니 그것을 먼저 보여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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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소가 타자기 타이핑을 해서 파머 브라운에게 밤에 너무 춥다고 담요를 달라고 합니다. 안그러면 우유를 주지 않겠다면서요. 파머 브라운은 소들의 이런 일이 말도 안된다고 무시하려 했지만 결국 그 요구를 들어주게 되고.. 사타는 다를 동물들에게 까지 번진다 뭐 이런 줄거리인데 참 황당하긴 한데 재미있어요. 영어 동화책을 보다 보면 참 말도 안되는데 재미있는 책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이런 걸 느끼고 봤으면 좋겠는데 저만 즐기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의 힘을 믿고 하루 한권 이라도 읽어 주려 애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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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내용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우리 애들 취향이 아닌지..아이들은 그다지 흥미있어하지는 않아요;;; cd포함 저렴한 가격이라 득템~ 하지만 엄마만 좋아하는 책?입니다.ㅋㅋ 그림체는 별로지만 내용이 기발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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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아이가 타이프라이터를 몰라서 난관이었는데, 컴퓨터나 아이패드로 이메일을 보내는 것과 똑같다고 설명을 해주니 이해를 하네요. 타이프라이터와 그 소리를 알아야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참 다른 세대의 아이들을 키우는구나 싶어요. 노동운동 측면에서의 접근도 좋지만, 아이가 어리다 보니 저는 글이 가지는 힘의 측면에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네요. 이런 시각에서 레오 리오니의 alphabet tree를 묘하게 떠올리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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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강추하는 동화책입니다. 사회노동에 관련된 이야기를 우화형식으로 너무 재미있게 담아냈어요. 협상을 이어가는 동물들 이야기에 제가봐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림책을 처음보는 저희아이에겐 아직 좀 어려워하긴해요. 그래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cd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게 동물소리가 나와 재미있어하네요. 책을 읽으며 원하는것을 얻기위한 과정을 배울 수도 있는 유익한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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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영어를 시작하진 않았지만 그림책처럼 엄마 얘기 들으며 놉니다. 제법 글밥이 있음에도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듣고 있도록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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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한글책으로 먼저 본 그림책입니다. 사회 노동 문제에 대해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게 쉽게 쓴 그림책입니다. 소들은 농장주에게 자신들의 요구 조건을 얘기합니다. 농장주가 들어주지 않자 결국 파업을 합니다. 우유가 생산 되지 않자 어쩔 수 없이 농장주는 타자기를 받는 조건으로 동물들이 요구를 들어주게 됩니다. 소와 농장주 중간에서 연락체 역할을 하던 오리가 타자기를 농장주에게 전해 주기 위해 가다가...오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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