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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cd 자체가 딱 농장 느낌이 팍팍 들어서 마음에 들었던 세트 중 하나입니다. 일단 그림도 물렁물렁하면서도 귀엽고, 내용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젖소들은 따뜻한 담요를 달라고 요청하면서 주인이 듣지 않자 우유를 주지 않고 파업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파업'과 같은 어렵고 생소한 단어를 접할 수 있었고, 각자 조율해가는 과정에서 Deal하는 법도 배웠던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각종 제안을 하고 그를 조율하는 연습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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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7.18
특가도서 아이콘 보고 구입했어요.
이 책을 도서관에서 이미 빌려봤던터라 이 책이 필요했는데..
특가행사가 언제끝날지 몰라서 그냥 주문해버렸어요.

책 내용이 재미있어요. ^^
상을 탄 이유를 알만큼 어른들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르답니다.

번역서도 우연히 읽어봤는데 원서의 느낌을 못따라가겠더라구요.
번역서의 한계가 아닐까 싶어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재미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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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02.20
아들이 유치원에서 보고 와서 너무 재밌다고 사달라며 졸랐던 책이다.
타이프 칠 줄 아는 소들이라니.그래서 전기 방석을 달라고 요구한다니.
상상력이 기발하긴 하다.

나중에 중립이었던 오리들도 타이프를 배워 주인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반전도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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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우리아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영어원서 인ㄱ기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 AR프로그램 포스터에 이 책이 소개되어 있어서
사봤는데요, 처음엔 아이 수준에 어려운 것 같아서 좀 있다 읽어줄까 했는데

왠걸~~ 너무 너무 재밌어합니다.

더분에 이 작가님 요 시리즈를 거의 다 사모았네요~ㅋ

giggle giggle.quack
click clack peep
click clack boo
click clack hohoho등등 ~^^ 모두 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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