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6.13
다들 닉샤렛을 좋아하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그림도 이쁘고 색감도 쨍해서 눈길이 가구요
그리고 상황을 묘사한것이 우리의 생활과 똑 닮아있어요
이책에서 엄마는 땡땡이 무늬를 좋아하고
아빠는 줄무늬를 좋아해요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것을 좋아하지만 하나의 가족으로 구성되어 조화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책을 읽고선 저희 아이도 엄마는밝은색을 좋아하고아빠는 어두운 색을좋아하듯이 우리도 서로 좋아하는게 다르지만 서로를 사랑하는건 같다고 말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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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여러 권의 닉샤렛 책이 있는데 그나마 라임이 적어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저는 영어 실력이 부족해 라임있는 책이 어렵거든요. 닉샤렛 작가님 책이 라임책이 많드라고요 그러나 이책은 조금 괜찮았어요. 세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옷을 입어요.
마지막에 아이의 옷취향도 나오는데 아이의 옷취향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읽는 재미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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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8살 9살 딸 엄마입니다. 의복에대한 주제나 도형에대한 주제 책 찾다가 알게된 책이에요 닉세랙 책 답게 색이 선명하고 글씨 굶기도 단단해서 글자들이 눈에 딱 들어옵니다 어려운 단어가 없고 쉽게 읽고 장수 넘길때마다 그림으로 이해가 다 되기 때문에 유아부터 다 볼수있는 책이에요 엄마가 좋아하는것 아빠가 좋아하는것 아이가 좋아하는것 까지 서로의 이야기도 들어볼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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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땡땡이 무늬를 좋아하는 엄마와 스트라이프 무늬를 좋아하는 아빠, 반전이 있는 평범해 보이는 아들 세가족이 꾸며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장면 곳곳에서 숨어있는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퍼즐, 인형 등)
스팟spot, 스트라이프 두 단어를 주입시켜주는 묘한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특유의 생기발랄한 그림에서 나오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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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닉샤렛 그림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죠~색감도 그림도 눈에 확 들어오는게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 도트모양을 좋아하는 엄마와 스트라이프를 좋아하는 아빠, 그리고 00을 좋아하는 아이까지~개성가득한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에요.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주자는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영어초급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아서 자주 읽게 되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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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닉샤렛 책들 몇권 가지고 있는데 Foggy foggy forest 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땡땡이를 좋아하는 엄마, 줄무늬를 좋아하는 아빠, 민무늬 회색을 좋아한다는 게 기본 컨셉이에요. 페이지마다 이건 어떤 무늬인지 누가 좋아할 지 guessing 하면서 읽어나갈 수 있어서 그림책의 매력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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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아빠가 먹는 사탕이 무언지 궁금해해서 찾아보니
humbugs 박하인지도 알게되고
약간의 반전이있어요
맨 마지막 페이지 보면서
코끼리관련물건찾기 게임도 할수있어서
아이와 사이도 좋아진답니다
elephant book miroor toy bag 벌룬 램프 모빌 픽쳐 wall 베드 퍼니쳐 등등등
서로 질세라 마구마구 외치게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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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색감이쨍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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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닉 샤렛 책은 늘 재미있어요
색감도 눈에 확 띄고 반복되는 단어들이 있어서 영어 기초 어휘 접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어요.
재미있으니 부담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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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닉샤렛 책 중에 유일하게 먼저 들고 오지 않는 책이네요ㅠ 아직 관심갖는 시기가 아닐 거라 생각해봅니다.
책은 재밌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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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엄마는 컬러풀한 땡땡이 무늬, 아빠는 컬러풀한 줄무늬를 좋아한다. 아들은 아무 무늬도 좋아하지 않고 무채색인 회색을 좋아한다. 엄마 , 아빠랑 동물원에 간다. 땡땡이를 선호하는 엄마는 표범을 좋아하고, 줄무늬를 좋아하는 아빠는 얼룩말을 좋아하고 아이는 아무 무늬도 없고 가장 밋밋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코끼리를 좋아한다. 아이의 방은 온통 코끼리처럼 회색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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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이번에 이 작가 책을 두권 샀어요. 'Shark in the park'은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마음에 들었어요. 이책도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단 별로네요. 아이 반응도 그저그렇고 저도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았어요.

엄마는 땡땡이를 좋아하고 아빠는 줄무늬를 좋아한다는 컨셉이 재미어요. 그 두 단어는 확실히 각인 시킬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엄마 아빠에 비해 평범해보이는 아들, 마지막엔 나름 반전도 있지만 저희에겐 2프로 부족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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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가족들의 이야기에요. spot, stripe 같은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요 두 단어는 확실히 익히는 데 도움이 되어요. 뿐만 아니라 내용도 위트 있어요. 개성이 확실한 것이 DNA에 들어 있나봐요. 취향없어 보이는 아들도 처음부터 확실했네요. 그래서 다 읽고 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게 되는 책입니다. 한 번에 무조건 2번은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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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그림이 칼러펄합니다. 뭐든 얼룩무늬를 좋아하는 엄마 그리고 뭐든 줄무늬를 좋아하는 아빠를 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코끼리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서로 다투지 않고 잘 지냅니다.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 어울러가는 가정을 그린 그림책인 듯합니다. 마지막 아이의 방을 보면 닉 샤렌의 재치에 또 한 번 놀랄 것입니다. 저도 가족들을 인정하여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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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작은 디테일이 볼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닉샤렛 책을 모으고 있는데 다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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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닉샤렛이면 무조건 성공이지 않습니까?
애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너무 잘 아는거같아요
그림도 알록달록 너무 선명하고 이쁘구요.. 내용도 너무 좋아요
자기 취향이 확고하지만 서로를 존중해주는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처음엔 아이가 왜 회색 옷만 입고 나오지? 하면서 봤는데.. 마지막 장면의 반전이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이랑 깔깔 거리면서 봤어요
무조건 강추합니다!!ㅋㅋㅋㅋ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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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사랑스런 컬러풀한 느낌의 그림의 동화작가 닉샤렛의 작품인데... 아이가 이 작가의 다른그림책인 Foggy foggy forest를 좋아해서 조금은 다른느낌이긴 한데 구매해 봤어요~ 도트와 스트라이프를 어쩜 상황에 맞게 잘표현했는지 책보면서 제가 웃음이 나더라구요~ 도트를 사랑하는 엄마와 스트라이프를 사랑하는 아빠. 그리고 그레이컬러의 나~ 이런 각자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지만 동물원에서 각기 다른 패턴과 컬러의 동물들을 만났는데... 요즘 옷에 너무 신경쓰는 아이때문에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해보았습니다~역시 닉샤렛 책은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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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유머를 담고 있어 아이들도 깔깔 재미있어 합니다 . 도트와 스트라이프를 좋아하는 취향 다른 엄마 아빠의 모습.... 아이들은 그림 곳곳에서 그런 요소를 발견하고 재미있어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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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그림도 내용도 정말 최고예요~
닉샤렛 작품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참 흥미로운 책입니다. 잠수네 추천 J2단계 책이지요. 아이가 계속 들고 오고, 반복되는 내용이다 보니까 바로 아웃풋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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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닉 샤럿책은 저희집에서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이 책도 도서관에서 닉 샤럿 책이라 빌려봤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엄마는 땡땡이 무늬를 아빠는 스트라이프 무늬를 좋아합니다
주인공은 아무 무늬없는 회색 옷만 입지요~
그런 아들에게 엄마, 아빠는 재미없다고 말합니다
왜 아무 무늬없는 회색 옷만 입을까요..??
그 이유는 마지막 페이지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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