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유치부 아이들이 보기 좋은 생활상의 내용을 담은 책이예요.
3~4살때 아이들이 나눠서 가지고 노는 것이 서툴잖아요. 그런 상황때 맞춰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그림과 글이 딱 매칭이 잘되고 글도 쉬워요. 반복에 반복이라 아이들이 나중에는 외워서 말하기도 하는 현상이 나올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추천드려요~ 저희집 아이들은 1권 읽는게 빨리 끝나니 카렌카츠의 책을 좋아한답니다.
3~4살때 아이들이 나눠서 가지고 노는 것이 서툴잖아요. 그런 상황때 맞춰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그림과 글이 딱 매칭이 잘되고 글도 쉬워요. 반복에 반복이라 아이들이 나중에는 외워서 말하기도 하는 현상이 나올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추천드려요~ 저희집 아이들은 1권 읽는게 빨리 끝나니 카렌카츠의 책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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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커다랗고 동그란 아이들 얼굴이 가득 찬 따뜻한 색감의 그림만 보아도 캐런카츠의 그림인 것이 단박에 눈에 띕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함께 어울리기, 나누기 sharing의 의미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가르쳐주는 책인데요. 아이들이 흔히 겪게 되는 갈등 상황을 제시하고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플랩을 열면 solution 이 나와있어서 참 좋아요. Excuse me! /No hitting! /No biting! 등 캐런카츠의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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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01.09
같이 쓰기, 나눠 쓰기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Karen Katz 다른 팝업북이랑 같은 컨섭이랍니다.
My new doll! You can't have her. But maybe..
다음에 팝업페이지를 넘기면..
You can play with this doll. 이란 말이 나와요.
나머지 페이지도 똑 같은 내용 반복이랍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Now I know how to share.. and I like it. 으로 끝나요. ㅋ
Karen Katz 다른 팝업북이랑 같은 컨섭이랍니다.
My new doll! You can't have her. But maybe..
다음에 팝업페이지를 넘기면..
You can play with this doll. 이란 말이 나와요.
나머지 페이지도 똑 같은 내용 반복이랍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Now I know how to share.. and I like it. 으로 끝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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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울 아들이 애기 때 많이 좋아했던 Karen Katz 의 책입니다.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플랩을 들추는 식의 책이라 아이들이 재밌어합니다.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같이 사용하고 나누어 쓰거나 나누어 먹는것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생활동화처럼 읽어주면 좋을 책입니다.
크고 선명한 그림과 칼라풀한 그림...플랩을 들추는 재미...
영유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아요.
하드커버이고 속지가 두꺼운 재질이라...
애기 때 잘보던 책인데도 아직 깨끗하고 튼튼하네요.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플랩을 들추는 식의 책이라 아이들이 재밌어합니다.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같이 사용하고 나누어 쓰거나 나누어 먹는것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생활동화처럼 읽어주면 좋을 책입니다.
크고 선명한 그림과 칼라풀한 그림...플랩을 들추는 재미...
영유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아요.
하드커버이고 속지가 두꺼운 재질이라...
애기 때 잘보던 책인데도 아직 깨끗하고 튼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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