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3
Maniac Magee라는 뉴베리책에서 주인공을 돌봐주었던 한 노인이 알고보니 문맹이었는데, 주인공 덕분에 파닉스부터 조금씩 배우게 되어 스스로 읽어본 거의 첫 책이라고하여 궁금한 나머지 찾아본 도서입니다 ^^;; 내용은 아~주 쉬운 아이들용 동화책인데, 생각보다 글밥은 긴편입니다~ (파닉스 갓 뗀 상태라고 무턱대로 아이들보고 읽어보라고 시키면 큰일 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선물을 싣고가는 화물기차가 갑자기 망가져버려서, 다른 기관차들에게 부탁을 하지만.. 다들 이그저 핑계를 대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이 때 꼬마 기관차가 I think I can이라며 시도해봅니다! (바로 이게 포인트겠죠?) I think I can의 교훈을 얻기에 최적의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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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인데, 알고보니 영국/미국문화에서는 교양을 위해서라도 꼭 알아야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작은 몸집의 기차라도 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은 불가능도 해낸다는 강하면서도 좋은 메세지를 가지고 있죠.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저는 마치 그 작은 블루 엔진이 된것 마냥 "할 수 있어 할수 있어"를 숨가쁘게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빈티지한 그림도 감상할 수 있어 지금까지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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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기차들과 장난감 먹을거리들이 잔뜩 나오니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잘 보네요.
단지...앞 페이지의 문장이 뒷 페이지 그림과 매치가 되거나 해서 읽어줄 때 힘들었어요.
관계 대명사가 많이 사용되어 문장이 너무나 길어서...아이가 이해를 할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긴 호흡이지만...잘 끊어서 읽어주면 관계대명사의 쓰임도 익히게 될테니...길게 보면 문제되지가 않을 듯...
암튼 아이가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단지...앞 페이지의 문장이 뒷 페이지 그림과 매치가 되거나 해서 읽어줄 때 힘들었어요.
관계 대명사가 많이 사용되어 문장이 너무나 길어서...아이가 이해를 할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긴 호흡이지만...잘 끊어서 읽어주면 관계대명사의 쓰임도 익히게 될테니...길게 보면 문제되지가 않을 듯...
암튼 아이가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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