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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I loved the Curious George Series, the yellow feel has a bright vibe and the stories were all from daily lives it was really easy to relate as a young child. The stories were simple and fun to read, with not so difficult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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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12.19
호기심이 많은 원숭이 조지, 노란색 표지의 그림책이 마음에 들어서 정말 많이 구입했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리틀 크리터에 익숙해진 다음에 다음 단계로 읽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건 고전적인 일러스트도 한 몫했지만, 호기심 많은 조지라는 원숭이 자체가 선한 캐릭터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원숭이과 노란 모자를 쓴 아저씨 사이의 훈훈한 우정도 흠뻑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조지의 장난으로 인한 혼돈도 유머러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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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
호기심 많은 조지라는 타이틀로 번역되는 많은 책들도 있고 동영상으로도 무척 익숙한 캐릭터 curious george입니다. 시리즈가 꽤 있는 편인데다 내용이 다 재미있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라 그런가 어린 연령의 아이가 무척 좋아하지요. 읽기가 좀 시작되는 시기에 넣어주는 스토리북으로도 꽤 성공적이었구요. 읽기레벨이 그리 높지 않는 편이네요. 페이지도 많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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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10.15
영어뜻은 몰라도 뭔가 그림이 통하는게 있나봐요. 집중하고 보고 들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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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우리집에 제일 첨을 들였던 George 책입니다.
짧은 글밥의 책만 보던 세살무렵인데...갑자기 글밥이 꽤 많은 책을 디미니..
아이가 처음엔 읽자해도 거부하고 별루 반응이 없더라고요.
원숭이가 주인공이어서 좋아하겠지 했는데 반응이 없길래...우선은 그냥 두었지요.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시도하니까 나중엔 끝까지 들어주더라구요.
George 가 호기심에 일을 만들거나 해결할 때마다 오버 리액션을 마구 날려주면서 읽어주었더니...관심을 갖는것 같았어요.
George 책 중에선 글이 적은편이지만 문장이 짧지는 않아요.
그래도 그림에서 내용을 유추할 수 있어 어린 아이에게도 그냥 읽어주어도 무난할 듯 합니다.
원숭이를 좋아한다면 특히나 성공이겠죠.
지금은...George 사랑이 넘쳐나는 아들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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