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1.04.28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때! 딱 안성맞춤인 까꿍책인데 ,
맛보기로 사물의 특징을 먼저 보여준 다음 어떤 물체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선 한권만 구매했는데 몇권 더 사야겠어요
아기랑 놀아주며 시간 보내기 정말 좋은거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16
아직 보드북이 더 좋은 나이라 그런지 좋아해요.
책 자체가 작고 귀엽고 휴대하기 좋아요.
한번 좀 오버해서 읽어주고
특히 유령? 이 나올때 유령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이 박장대소 합니다.
라임이 살아있어서 아이들이 듣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한번 듣고 바로 외우더라구요.
특히 3살 동생은 계속 읽어달라구 가져오네요.
다른 시리즈도 더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09
유튜브랑 카페에서 추천글 보고 구매했어요. 간단한 까꿍그림책인데 영알못이라 그런지 오히려 활용이 어렵네요. 글이 별로 없으니 그 사이를 엄마가 채워줘야하는데 좀 힘들어요 ㅎ
신고
구매도서
2020.05.10
까꿍을 안좋아하는 아기는 없겠죠ㅋㅋ 내용은 매우 단순하지만 오버해서 읽어주면 아주 재미 있어하는 책이예요 잠수네 1단계 책이기도하구요 내용도 그림도 만족스럽네요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4.29
누구게~~ 30개월 정도 아이들되면 까꿍 놀이를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까꿍 놀이할때 영어로는 peekaboo 라고 해~ 알려줬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who 라는 개념도 알게되고 그림마다 다른 것들로 생각할 수 있는 장면들이 나와서 추측해보는 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나중에 거울이 나와 자기 얼굴 보는 것도 즐거워 했고 작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보드북이라 안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4.08
아기때 사서 까꿍놀이처럼 읽어줬는데 까르르~좋아했어여~~보드북이고 작아서 아기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고..구멍이 뚤려 있어서 구멍으로 보이는 모양보고 다음에 뭐나올까?? 맞출 수 있고요.
마지막에 거울이 있는데(진짜 거울은 아니고 깨지지 않는...) 거기에 얼굴 비춰주면 자기 얼굴 보면서 또 한번 좋아해요. 아기 있으면 이책 추천입니다. 아기는 책 하나로 무한반복 하니까 계속 봐요ㅋ
신고
구매도서
2020.03.07
까꿍을 뜻하는 피카~ 단어 처럼 아이들과 다음 그림이 무엇일까를 맞추며 놀이할 수 있는 보드북입니다. 그림책 안에 구멍이 뚫려있어 그 구멍 사이로 그림의 일부를 보고 추측하며 다음 페이지에서 그 그림의 정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단어도 쉽고 활동이 단순하다보니 유치원 이하 학생들에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영책 읽기 권 수 늘리기에도 참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1.29
재밌다고 자꾸 가져오네요 ㅎㅎ 피카~츄츄~~~~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