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26
주근깨가 너무 갖고 싶은 앤드루가 특별한 비법을 따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앤드루는 친구 닉키처럼 멋진 주근깨를 갖고 싶어서 이상한 재료를 섞어 만든 ‘주근깨 주스’를 마시게 된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며 웃긴 상황들이 이어진다. 이야기 속에는 외모에 대한 고민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 짧고 재미있는 전개 덕분에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5.03
내용 너무 재밌는데 종이질이 아쉬운^^
신고
구매도서
2026.03.08
이 책을 읽지 않고 소설로 넘어갈수는 없지요
신고
구매도서
2026.02.19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잠수네에서 J4에 해당하는데,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있나봅니다. 재미도 있는지 5점을 주네요. 이 작가 책 더 구매해 달라고 하네요ㅎ
신고
구매도서
2025.12.13
요즘 주근깨 있는 배우들이 좀 인기잖아요? ㅎㅎ 전 읽으면서 매력있는 배우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어릴 때 주근깨는 빨간마리앤만 있는거고 참 이상한거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전 이 책의 포인트를 개성으로 잡았어요. 책을 읽고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 주는 걸로 컨셉을 잡아보려고요. 아이는 비법을 파는 데에 더 집중할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 유명하기도하고 재미있는 원서이니 한번쯤 읽어보시길 바래요
신고
구매도서
2025.12.06
주근깨를 갖고 싶어 황당한 비밀 주스를 마시는 소년의 소동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는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아이가 전혀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흥미로운 내용이라 추천할 만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2
번역본을 먼저 접했는데 원서로도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하였어요. 배송오자마자 재미있게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12
내용도 재밌고 페이지 수도 적어서 읽기 부담 없이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9.19
주근깨를 가지고 싶은 아이의 고민을 담은 이야기 ^^ 너무 사랑스럽죠.
신고
구매도서
2025.09.11
주인공들의 독특한 캐릭터와 엉뚱한 사건들로 가득한 흥미로운 이야기예요. 상상력을 자극하며 색다른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어른입장에선 좀 신기했는데 아이들은 좋아할만한 이야기인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18
소설을 처음 접할때 좋은 책입니다
1학년 여자아이도 참 재밌게 봤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15
너무 쉽고 재미있게 잘 읽혀요! 이 책으로 Judy Blume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야기 해보기도 적합한 주제인 것 같아요! 어려운단어 많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추천!!
신고
구매도서
2025.07.02
Freckle Juice 를 마시면 정말 주근깨가 생길까? 일단 주근깨를 원한다는 것도 너무 황당하고, 내용도 황당하죠. ㅋㅋ 아이들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황당하다고 하면서 읽는거 보면 저만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이 책
신고
구매도서
2025.06.29
유명한책이라 그런지 재미있어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6.23
특이한 제목의 Freckle Juice 주근깨를 갖고 싶어하는 앤드류가 주근깨 주스를 사 마시며 벌이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짧고 재미있는 전개 속에 자존감과 개성에 대한 메세지가 담겨 있어요. 아이가 웃으며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5.06.16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도 많았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쭉 읽어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17
짧은 단편 소설로 하루만에 금방! 뚝딱~!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일단 주인공들이 많지 않아요. 5명 이내의 주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의 기-승-전-결이 간결한 편입니다. 또 앞의 서사에 비해서 결론이 조금 너무 심심하게 끝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챕터북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드릴 수 있는 책이에요! 챕터북 시작으로 추천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3.22
자기 앞에 앉아 있는 학생의 얼굴과 목까지 뒤덮은 주근깨에 빠진 앤드류가 있습니다. 어느날 한 여학생으로부터 주근깨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듣는데 무려 50센트나 내야한다고 하네요. 속는 셈 치고 그냥 사봅니다. 레시피에 적힌대로 마시면 주근깨가 생길거라고 생각하는 마음 자체다 너무 순순하게 느껴집니다. 곁국 배만 아프게 되고 이 아픔을 되갚아줘야겠다 생각하는데 파란색 마커로 얼굴에 쥬근깨인 척 하고 학교에 가게 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픽쳐스북에서 챕터스뷱 넘어가기 전에 읽어도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2.02
번역본을 먼저 읽었는데 원서가 훨씬 재밌다고 하네요.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