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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플리즈플리즈베이비 ㅎㅎ
아가야 말좀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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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잘했다 싶은게 어릴때부터 원서 노출인데요. 특히 일상생활에서의 아이들이 공감하고 재밌는 책을 많이 골라줬어요. 이 책도 아이들이 참 좋아했는데 주인공처럼 장난도 하면서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던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이었는디도 이런 일상생활 이야기 참 좋아했어오. 매일 읽어달라고 했답니다 3-4살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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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의 일상을 그린 책이라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공감되는 책이죠~
제목처럼 " Please, Baby, Please " 부모들이 많이 쓰는 말이 아닐까싶습니다.
일상에서 매번 사고치는 아이, 그걸 바라보는 부모 익숙한 소재입니다.
책에 QR 코드도 있어서 핸드폰으로 찍으면 영상으로도 볼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저희집은 영상이든 음원이든 책과 함께 했을때 애정도가 더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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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Tonya Lee Lewis, Spike Lee 작가는 워낙 유명하지만 사실 이 책은 웬디북을 검색하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됐네요. 유튜브에서 책 관련 영상을 먼저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책과 영상을 병행하고 있는데 역시 너무 좋아합니다. 주인공 아이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우리 아이도 따라해보고 마지막에 굿나잇 키스는 잘 때도 따라하게 됩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흑인 아이가 드문데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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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7살짜리 남자아이는 흑인아이가 어색해 안본다고 했는데
4살짜리 여아는 매일 이책을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한다.
어깨 너머로 책내용을 듣더니 어느새 오빠도 같이 읽고 있다.
주인공 아기가 놀이터에서 모래를 주어먹는 걸 보고 '역'한다.
너도 어렸을 때 화분 모래 주어먹었다고 이야기해주니 안믿는다.
아기의 하루 일상을 그린 재밌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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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사고치는 아기를 보고 키득키득 좋아한다. 동생이 고만한 아기라 그런지 짐짓 잔소리도 하면서 읽어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림이 이쁘고 세심하여 용어를 몰라도 추리할 수 있어 좋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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