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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때까지 산 에릭칼 그림책 중에 최고인거 같아요. 아빠의 딸에 대한 사랑도 보여주고 날마다 조금씩 바뀌는 달의 모양 변화도 책을 통해 배울수 있고 내용까지 여려모로 너무 좋은책이예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4살둘째도 좋아하고 쉬운표현도 익힐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입체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긴 사다리도 시각적으로 잘 표현이 되어 있어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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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엄마표영어로 그림책꾸준히 읽어주고 있는데..

밤에 산책하는데. 갑자기....

엄마.더문이 스몰러 스몰러하네ㅡ라고 말하더군요.
먼말인지 몰라서 머라고ㅡ했냐고 다시 물었는데...이거였군요ㅋㅋㅋ

솔직히 읽어주면서도 듣고있는지 마는지...그림보고 알아서 상상하고 유추하게 해석도 자세히 안해주고 그냥 무작정 읽어주기만한건데도..애들이 기억하고 있다니 너무기분 좋았요~
엄마표영어책읽기의 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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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이 책은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봤었어요. 그때도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 사주진 않았죠. 그런 후 한참 뒤에 영상을 보여줬는데 계속 틀어달라고 하고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구입했어요. 책으로 보면 긴 사다리를 들고가는 장면에서 양쪽으로 책이 쭉 펴진 다든지 커다란 보름달이 나오는 장면에선 책 전체가 확 넓어지는 등 내용과 잘 맞아 떨어지게 책 지면이 봐뀌는 재미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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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유튜브에서 영상을 먼저 접한 뒤에 책을 구입하게 됐네요. 아빠가 아이를 위해 달을 가져다 주고, 아이는 그 달과 신나게 노는 내용입니다. 굉장히 긴 사다리가 잘 묘사되어 있고 아빠가 사다리를 타고 달을 가질러 가는 그림도 재밌네요.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 됐어요. 유튜브 영상과 함께 책을 본다면 훨씬 더 아이가 친숙하게 내용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빠 저거 초승달이다. 보름달이다. 하기도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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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잘때 읽어주는 책으로 딱이예요. 색감도 좋고, 내용이 신선하고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책 읽어준 후 유투브에 영상을 보여주니 아이가 좋아하네요.. 잠이 잘 안올때는 책 읽고, 영상은 소리만 들으면서 잠들기도 해요. 책 나름대로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도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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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달이 소재로 나오는 책은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건 그중 최고인듯합니다. 아빠가 달을 따러가는 장면들을 흥미롭게봤고 달이 크게 펼쳐지는 페이지를 가장 좋아했어요 달과 같이 노는 장면에서는 자기도 이렇게 하고싶다고 아빠한테 달 따달라고 할꺼라는 얘기를 하네요ㅎㅎ에릭칼 그림체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책은 달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린것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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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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