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1
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
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
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
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
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
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
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
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
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
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도 좋고
애벌레가 먹은 구멍을 손으로 만져볼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집중해서 구멍을
만지며 책을 잘 보고요....
추천합니다
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
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
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
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
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
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
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
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
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
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도 좋고
애벌레가 먹은 구멍을 손으로 만져볼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집중해서 구멍을
만지며 책을 잘 보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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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영어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저희 아이에게, 책보다는 음원을 먼저 들려주고, 영상을 접한 뒤에 너무 좋아하길래 책으로 보여주게 되었어요. 배고픈 애벌레가 먹보처럼 이것저것 먹으며 점점 커지고 결국 번데기에서 나비로 변신하는 그런 모습을 보며 아이는 제법 흥미롭게 잘 보네요~ 음원, 간단한 영상은 검색해보시면 금방 나오는지라 같이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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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저도 어렸을 때 에릭칼 그림책 중 이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을 가장 좋아했는데, 어렸을 때였던지라 화사하고 밝은 그림체도 좋았지만, 애벌레가 먹은 곳곳에 다이컷을 해서 팝업같은 그 부분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자연의 이치 역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교육적인 면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문장이나 단어도 어렵지 않고 내용도 길지 않아 반복해서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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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책 제목에서 짐작이 가듯이
아주 배가 고픈 애벌레 한마리에 대한 이야기에요....
이야기는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애벌레 한마리가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음식을 찾아 떠나죠.
월요일에는 사과를 먹었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어요..
화요일에는 배를 2개 먹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답니다.
수요일에는 자두를 3개 먹었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고요.
목요일에는 딸기를 4개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고팠어요.
금요일에는 오렌지 5개를 먹었는데도 여전히 배가 고팠어요.
토요일에는 초콜렛 케이크, 아이스크림, 피클, 스위스 치즈, 살라미, 롤리팝, 체리파이,
소세지, 컵커이크, 수박한조각을 먹고 밤에 배탈이 나요...
그 다음날은 초록색 잎을 하나 먹고 속이 좋아졌어요.
이제 커다랗고 뚱뚱해진 애벌레는
번데기를 짓고 그 안에서 2주를 지낸 후,
나비로 바뀐다는 내용이에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나비가 어떻게 생겨나는지도 알 수 있고,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표현들을 통해서
간단한 영어문장을 말할 수 있는 것도 좋고요...
무엇보다, 과일을 먹고 나오는 애벌레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에요...
아주 배가 고픈 애벌레 한마리에 대한 이야기에요....
이야기는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애벌레 한마리가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음식을 찾아 떠나죠.
월요일에는 사과를 먹었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어요..
화요일에는 배를 2개 먹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답니다.
수요일에는 자두를 3개 먹었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고요.
목요일에는 딸기를 4개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고팠어요.
금요일에는 오렌지 5개를 먹었는데도 여전히 배가 고팠어요.
토요일에는 초콜렛 케이크, 아이스크림, 피클, 스위스 치즈, 살라미, 롤리팝, 체리파이,
소세지, 컵커이크, 수박한조각을 먹고 밤에 배탈이 나요...
그 다음날은 초록색 잎을 하나 먹고 속이 좋아졌어요.
이제 커다랗고 뚱뚱해진 애벌레는
번데기를 짓고 그 안에서 2주를 지낸 후,
나비로 바뀐다는 내용이에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나비가 어떻게 생겨나는지도 알 수 있고,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표현들을 통해서
간단한 영어문장을 말할 수 있는 것도 좋고요...
무엇보다, 과일을 먹고 나오는 애벌레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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