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4
Helen Cooper 작가님을 이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처음엔 표지가 스산한 느낌이라 아이가 거부했는데 안에 내용이재미있고 일러스트도 볼거리가 많아서 작가님 그림책을 다 찾아서 봤네요. 그 중 Pumpkin soup는 곧 할로윈시즌이 오니 봐도 좋고 그냥 봐도 좋아요. 고양이, 오리, 다람쥐의 이야기인가 싶지만 말썽피우는 철없는 막내동생같은 오리가 주인공 같애요ㅎㅎ 재미있는 이 책 시리즈들도 다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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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Helen Cooper작가님의 곱고 부드러운 그림체가 특이한 그림책입니다.
고양이과 다람쥐와 오리가 항상 호박스프를 만들어 먹습니다.
고양이는 호박을 썰고, 다람쥐가 스프를 저으면 오리가 소금으로 간을 맞추죠. 그런데 오리가 갑자기 스프를 젓고 싶어하면서 사단이 납니다.
또 다른책도 스프에 관한 이야기들이에요 ㅎ 스프를 만들 재료를 찾으러 갔다가 길을 잃고 마는 이야기..
그리고 호박스프에서 호박이 떨어져 다른 맛있는 스프를 찾아보는 이야기.. 등 ㅎ 모두 흥미롭고 재밌고 교훈적이기까지한 이야기 들이었어요
고양이과 다람쥐와 오리가 항상 호박스프를 만들어 먹습니다.
고양이는 호박을 썰고, 다람쥐가 스프를 저으면 오리가 소금으로 간을 맞추죠. 그런데 오리가 갑자기 스프를 젓고 싶어하면서 사단이 납니다.
또 다른책도 스프에 관한 이야기들이에요 ㅎ 스프를 만들 재료를 찾으러 갔다가 길을 잃고 마는 이야기..
그리고 호박스프에서 호박이 떨어져 다른 맛있는 스프를 찾아보는 이야기.. 등 ㅎ 모두 흥미롭고 재밌고 교훈적이기까지한 이야기 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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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대박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애니메이션이 재생이 되는 듯 굉장히 사실적으로 역동적입니다. 고양이, 다람쥐, 오리가 함께 살면서 호박죽을 만드는 건데 오리가 살짝 삐져서 집을 나왔어요.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돌아와 신나게 호박죽을 만들어 먹는게 pumpkin soup입니다. 그리고 재료를 사러 마을로 나갔다 오는 이야기가 그 다음책인 a pipkin of papper 인데 제 아이는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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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0.30
딱 이 가을, 할로윈 시즌에 어울리는 책이네요. 귀엽고 뽀송뽀송하게 생긴 오리, 다람쥐, 고양이 세 친구가 주인공이구요 그들의 주식인 호박 수프와 관련해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책의 문장들의 호흡이 길고 다양한 부사가 사용되어 구어체적이라고 생각되는데 읽다보면 그 라임이 통통튀는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그림 속의 조연들(곤충)을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이와 즐겁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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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헬렌 쿠퍼 그림책이니 일러스트가 아주 아름다울 거라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디테이라면서도 여러 색감을 조화롭게 섞어 스토리에 딱 맞는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색채를 만들어내는 헬렌쿠퍼. 이 시리즈는 친구 3인방이 나오는데, 같이 투닥이기도 하고 가끔은 싸워서 일을 그르칠때도 있지만 결국은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같이 뭉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친구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색채가 가을에 읽어주기 좋은 책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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