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5.07
책 읽는 내내 왠지 정신없음이 느껴지네요~ 비 오는 날에 서로 고함지르고 싸우고, 다투고...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비가 멈추고 해가 짠-하고 등장하면서 무지개가 뜨닌깐
사람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들 기분이 좋아지고 모든 것이 아름다워보이는 현상이...^^
비 오는 날의 나름 좋은 점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약간 부정적인 모습만 부각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비가 멈추고 해가 짠-하고 등장하면서 무지개가 뜨닌깐
사람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들 기분이 좋아지고 모든 것이 아름다워보이는 현상이...^^
비 오는 날의 나름 좋은 점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약간 부정적인 모습만 부각된 것 같기도 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4.25
6세여아에겐 어려운 단어가 꽤 많은 책입니다. 아니, 엄마도 낯설어 사전을 찾아본 단어가 꽤 많습니다. squirm, grumble, bonk 이런 단어들, 저만 모르나요? 글밥도 6세에게는 좀 많은 편이에요. 그런데 그림이 워낙 생동감 있고, 그림만으로도 아이와 함께나눌 얘기가 차고 넘쳐서 추천합니다. 오랜만에 단어 찾아보며 엄마 영어공부도 좀 하고요. 산뜻한 분위기 전환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4.03
데이비드 시리즈를 쓴 작가의 책이라 눈여겨 보고 있다가 구입했어요.
그림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비오는 날 벌어지는 소란스런운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해는데,
그림도 책에 집중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이나 클로즈업된 경찰의 선글라스로 비치는 무지개가
아이입장에서는 재미있는 표현인가 보더라구요.
배송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2~3번 반복해서 보네요^^
그림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비오는 날 벌어지는 소란스런운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해는데,
그림도 책에 집중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이나 클로즈업된 경찰의 선글라스로 비치는 무지개가
아이입장에서는 재미있는 표현인가 보더라구요.
배송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2~3번 반복해서 보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4.03
상 받은 작품인지는 몰랏는데요 그림속 각자 의 표정이 너무 실감나고 정겨워서 ..그리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 직후의 그 짧은 찰나에 무수히 많은 일들이 연계해서 일어나고 있음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0
신고
구매도서
2020.03.01
비가 온 날의 소란스러움을 표현했어요. 그림체에서 부터 복닥복닥함이 느껴지는데 페이지를 꽉 채우는 강렬한 색채가 비랑 대비되네요. 네살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꽤 오래 읽었어요. 네살부터 다섯살된 지금까지 이십몇번은 읽은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에 무지개가 나와서 경찰아저씨의 안경에 생긴 무지개를 좋아하네요. 비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드려요~^^
0
신고
구매도서
2019.08.23
데이비드 쉐논의 비가 왔어요. ^^
라는 번역본이 나와있는 원서예요,~~~
그림도 독특하고 색감도 통통 튀는게 딱 저희 아이들 ~~
이 넘 좋은 내용과 그림을 담고 있어요.
역시 데이비드 쉐논 작가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들더라구요^^
데이비드 쉐논은 줄무늬가 생겼어요 라는 책에서
펜이되어서 이책도 구입한거예요. ^^
잘 보면 분명 아이들에게 좋은 효과 있을거예요~
라는 번역본이 나와있는 원서예요,~~~
그림도 독특하고 색감도 통통 튀는게 딱 저희 아이들 ~~
이 넘 좋은 내용과 그림을 담고 있어요.
역시 데이비드 쉐논 작가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들더라구요^^
데이비드 쉐논은 줄무늬가 생겼어요 라는 책에서
펜이되어서 이책도 구입한거예요. ^^
잘 보면 분명 아이들에게 좋은 효과 있을거예요~
0
신고
구매도서
2018.01.16
즐거워야 할 토요일 오전,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비에 놀란 닭을 시작으로 마을 도시 전체가 비 때문에 불편을 겪는데요. 책속의 인물들은 짜증나 보이지만 우리들은 재미있네요.
마침내 비가 그치고 아까 일어났던 일들은 모두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데 이야기의 흐름을 찬찬히 따라가게 되니 집중이 잘 됩니다.
선명한그림과 섬세한 얼굴표정까지 아이가 참 재미있게 책을 보네요
마침내 비가 그치고 아까 일어났던 일들은 모두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데 이야기의 흐름을 찬찬히 따라가게 되니 집중이 잘 됩니다.
선명한그림과 섬세한 얼굴표정까지 아이가 참 재미있게 책을 보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12.05.30
비내리는 토요일 아침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으로 모든 사건이 연결이 되네요.
사람이며 동물들의 표정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이 생동감 있고, 무척 소란스럽게 느껴집니다. 질척질척하고, 바쁜데 교통은 마비되고, 매우 혼잡스러운 상황인데요, 이 모든 것이 비가 그치고 해결이 되는 모습이 마지막에 평화롭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비 올때와 비 그친때를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며 동물들의 표정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이 생동감 있고, 무척 소란스럽게 느껴집니다. 질척질척하고, 바쁜데 교통은 마비되고, 매우 혼잡스러운 상황인데요, 이 모든 것이 비가 그치고 해결이 되는 모습이 마지막에 평화롭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비 올때와 비 그친때를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신고
그런데 좀 어려운 어휘가 있네요..
그림보면 다 이해는 돼요.. ㅎㅎ 말이 안되는 일이 연속해서 벌어지는데 무지개가 뜨면 또 희안하게 말도 안되고 그 일들이 해결이 돼요. 그래서 보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 나와요.. 큼직큼직한 그림이 명쾌하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주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져서 막 무슨 이야긴가 답답하거나 그러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