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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8살이라면 편식하는 음식 하나 정도는 있지 않나요? ㅎㅎ 책으로 거울치료 좀 해볼 요량으로 구입했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어 단숨에 잘 읽었어요! 두번 읽을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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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편식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소재라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짧은 에피소드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기 좋고, 유머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식습관 이야기 자연스럽게 꺼내기 좋은 책이에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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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저희 아이가 편식이 있어 고른 책인「Tales for Very Picky Eaters」는 Josh Schneider가 글과 그림을 함께 만든 어린이 책으로, 편식하는 아이와 아빠 사이의 유쾌한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 제임스가 음식을 거부할 때마다 아빠가 흙이나 씹던 껌 같은 엉뚱한 대안을 제시하며 웃음을 유발하는데, 이런 과장된 상상력이 이야기의 큰 매력입니다. 아이가 웃으면서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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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간만에 재밌는 원서 읽었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인데요, 아버지가 너무 웃겨서 아이랑 크게 웃었어요. 편식하는 아들에게 먹을 수 없는 다른 메뉴를 얘기해주는데 하나같이 어처구니가 없게 웃겨요 ㅎㅎ 유머러스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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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이 책은 편식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낸 유쾌한 이야기 모음이다.
음식 하나 하나에 얽힌 상상력 넘치는 에피소드가 아이들의 웃음을 끌어내고,
먹기 싫다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만든다.
훈계하지 않으면서도 음식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 주어,읽다 보면 아이 스스로 한 입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 힘이 있다. 읽기 난이도도 부담 없어서 독립 읽기용으로도,
부모와 함계 읽고 대화나누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음식 하나 하나에 얽힌 상상력 넘치는 에피소드가 아이들의 웃음을 끌어내고,
먹기 싫다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만든다.
훈계하지 않으면서도 음식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 주어,읽다 보면 아이 스스로 한 입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 힘이 있다. 읽기 난이도도 부담 없어서 독립 읽기용으로도,
부모와 함계 읽고 대화나누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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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얇지만 너무너무 내용도 좋고 아이들에게 leaaon을 줄 수 있는책이예요. 편식쟁이 주인공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용 챕터북도 좋지만 이렇게 한권에 응축되어 끝나는 이야기책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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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이 책은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혹시 집에 편식쟁이 자녀가 있다면 강추합니다. 그렇다고 편식이 고쳐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아이가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우스꽝스러운 장면에서 큰 웃음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두께도 얇아서 얼리챕터북 읽는 아이라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한번에 읽는데 별 부담이 되지 않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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