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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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존 버닝햄 작가 그림책을 엄마가 좋아해서 아이에게도 권해보는데 재미없을 것 같은데도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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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Picnic이라는 단순한 소재로 또 어떤 재밌는 이야기를 꾸며냈을지요. 존 버닝햄 작가는 늘 믿고 보는 작가입니다. 그림체도 딱 작가님만의 특유의 매력이 묻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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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존 버닝햄 작가님의 재미있는 책 이예요. 피크닉을 가다가 여러 동물들을 만나 함께 피크닉을 하러 갑니다. 결국 마지막에 소동이 벌어지긴 하는데 다시 집으로 돌아갈 때 동물들과 함께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유쾌하더라구요. 표현이 어렵지 않고 약간 황당해보이는 스토리를 특유의 그림체가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판형이 커서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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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존버닝햄의 책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가 돋보이는 책이죠.
이 책도 ar 지수 2.0이고 저희 아이에겐 어려운 것 같아 본격적으로 읽어주진 않았지만, 곧 읽어주게 되면 다른 버닝햄 시리즈가 함께
보여주고 싶네요.
올드함에서 느껴지는 딷뜻함을 아이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소풍을 좋아하는 아이라 피크닉 관련 소재는 흥미있어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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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책의 크기가 커서 놀랐어요.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내용은 단순합니다. 소풍을 가기 위해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고 나서는데 동물 친구들이 같이 소풍가자며 따라가요. 소풍을 마치고 집에 와서는 모두가 같이 휴식한다는 줄거리입니다. 글밥이 적어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아요. 영어를 배운지 얼마안된 아이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John Burningham의 그림은 따뜻한 기분이 들어서 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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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1
동물들을 하나씩 나오는 모습이 작가님의 다른책과도 꼭 닮아있습니다. Picnic이 소풍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도시락의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는지 처음 알게 됐네요.^^;; 마지막 장면을 늘 함께라 정겹게 느껴집니다. 작가님의 스토리 패턴이 조금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딸아이는 이제 아~하고 미소 짓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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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아이가 막 좋아하진 않았으나 내용이 재미있고 참신해서 두고두고 볼것 같은 내용이에요. 두 아이가 피크닉을 가게 되면서, 친구들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요.독자에게도 물건을 찾아보라고 권하지요..나중어는 다 찾고 다같이 즐겁게 피크닉을 즐겨요. 단순하고 잔잔한 내용이 보는 내내 미소짓게 하네요..아이랑 함께 숲속에 숨어있는 울건찾기도 함께 하고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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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밝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존 버닝햄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언덕 위의 집에 사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하루는 소풍 도시락을 싸서 언덕 아래로 내려가요
양, 오리, 돼지를 만나서 같이 소풍을 가지요
그러다 황소에게 쫓기고, 양의 모자가 날아가고, 오리의 목도리를 잃어 버리고, 돼지의 공이 멀리 굴러가는 해프닝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를 이겨내고 소풍을 즐거요^^
읽고 나면 늘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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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언덕 위의 집에 사는 소년과 소녀는 어느 날 소풍을 가기로 해요. 도시락바구니를 준비해서 언덕 아래로 향하는데, 양 돼지 오리를 만나 같이 소풍을 가자고 이야기합니다. 소풍을 즐길 장소를 찾는 중에 황소가 쫒아와 나무 뒤에 몸을 숨기기도하고, 바람에 날아간 양의 모자와 언덕 아래로 굴러간 돼지의 공과 오리의 잃어버린 스카프를 다같이 찾아도 봅니다. 드디어 잔디에 자리를 잡고 다같이 둘러앉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즐겁게 어울려 놀이도 하고, 집으로 돌아와 모두 함께 잠이 듭니다.
존버닝햄 작가님의 그림책은 picnic이 처음이었는데, 따뜻하고 좋네요. 소풍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고, 소풍가는 길에 동물들이 잃어버린 물건들을 숨은그림찾기해 볼 수도 있고, 친구들과 다같이 어울리는 기쁨과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해요. 수채화풍 그림도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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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믿고 읽는 저자 존 버닝햄의 책이랍니다.

내용이 노부영 Walking Through the Jungle이랑 매우 유사해요.

꼬마 둘이 피크닉을 하러 언덕에 가요.

거기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 소풍에 초대한답니다.

계속 하나 둘 쫓아 와요.

다 같이 모여 밥먹고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 자는 내용이에요.

노부영 Walking Through보다는 잔잔하지만 아이는 이 책이 더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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