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정원에서 씨를 심다가 미술관에 가게 된 Katie는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서 씨앗을 얻으려다 꽃병을 넘어뜨리고 들판에서 춤을 추는 그림 속 소녀와 함께 꽃을 정리하는데 강아지가 꽃을 물고 고흐의 카페 야경 그림속으로 들어가서 웨이터와 부딪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 고갱의 그림 속에서 보물상자를 발견하게 되고 그 돈으로 카페 주인에게 보상을 하고 세잔의 정물화도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도 원래 모습대로 되돌려 놓은 Katie는 그림 속 친구 Mimi와 인사를 나눕니다. 명화속 장면에 들어가고 등장인물들을 만나는 Katie 시리즈는 그림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력과 흥미를 높여주는데 아주 좋은 책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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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해바라기 하면 생각나는 화가가 있지요. 바로 반고흐 아니겠어요. 이렇게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명화를 접하고, 해당 명화를 그린 페인터를 알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명화들이 즐비하게 나오는 시리즈를 찾았어요. 바로 케이티 시리즈이지요. 케이티는 할머니와 미술관을 자주가요. 할머니는 좀 잘 곯아떨어지지요. 하지만 그곳에서 명화들이 살아나면서 케이티는 모험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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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어린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싶다면, 혹은 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케이티 시리즈 추천드려요. 글의 분량이 많지도 않고, 이것은 어떤 작품이다 하면서 작품설명하기보다 스토리가 미술관이 배경이고 그곳에 있는 그림들이(예술작품이) 이야기의 하나의 소재로써 역할을 하여 아이 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가볍게 읽어내릴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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