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1.09
숫자 1부터 10까지. 다시 10, 20, 30, 40까지 leap frog처럼 동물의 행동과 함께 표현되었어요. 리듬 있는 노래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부르게 되요. 그림이 눈을 확 끄는 선명한 알록달록. 이제는 표지만 봐도 노래가 술술. 역시 노부영! 싶은 생각이 듭니다.
0
신고
2024.11.06
이런 내용이 단순한 책일수록 cd와 함께 흥겨운 음악과 또 다양한 동물소리와 효과음을 들으며 읽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Count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숫자세기에 관한 책입니다. 1부터 10까지 하나씩 늘어나면서 다양한 동물이 등장해서 Denise Fleming작가 특유의 쨍한 배경에 bold하고 역동적인 그림과 함께 동물을 세어가면서 숫자를 읽힐 수 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4.02.14
숫자와 동물들이 나오는 책인데 10단위로 50까지 등장해서 흔한 123 알려주는 책이나 1부터 10, 또는 12까지만 다루는 책들보다 훨씬 더 오래 볼 유용한 책이에요! 아직 파닉스 다 끝난 아이가 아니라.. eight은 여기저기 본 적이 많으니 통채로 외워서 읽지만 역시 thirty는 자주 본 단어가 아녀서 그런지 못 읽는데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1.30
리듬이 우선 너무 신나서 아이가 귀를 귀울입니다.대여한책중에서 저가 골라 듣고 즐기는 책중에 하나예요.수세기를 어린이집에서 배우긴했는 데 잊었던 기억을 다시 살아나게 해줬답니다.조금 어려운 단어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여러번 듣고 난후앤 제법 따라 부르고 이제는 다 외운것 갈아요. 흘러나오는 놀래가 신이나서 동생과 함께 춤을 추며 온 집안을 혼들며 돌아다녀요.노래가 끝날때까지 너무 흔들어서 격정이 될 정도 였어요. 동생은 자기가 캠거루라하고 아들은 얼룩말이라고 하면서 집안을 돌아다니며 춤을 줍니다.ㅋㅋ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수세기에 관한 책으로 노부영에서는 유명한 책입니다. 저도 처음에 음원을 먼저 듣고 재밌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 책을 통해 100까지 셀수 있다는 ㅎㅎ 흥겨운 음악 들으며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표현을 익히고, 영어에 대한 좋은 감정까지 가져갈 수 있으니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이 수채화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이지만 아이들은 좋아하고 잘 봅니다 ^^
0
신고
구매도서
2022.05.11
작가 Denise Fleming 의 그림책인데요. 그림을 그린게 아니라 물에 풀어진 펄프를 제작하여 찍어내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었더라고요. 예술성이 엄청 높고요. 1에서 10, 그리고 10, 20,30,40,50 을 일일히 예술적인 그림으로 나타냈어요. 노부영 음원도 엄청 흥겨워서 노부영 노래 부르면서 책 읽어주면 재미있어요. 마지막에 10,20,30,40,50 나올때는 아이들이랑 세어보면 자연스럽게 숫자 다 익힙니다. ㅎㅎ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