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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Down by the Station 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마더구스 노래를 기반으로 한 책입니다. 기차역에서 기차가 출발하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흥미롭게 전개돼요. 반복적인 가사와 리듬감 있는 구조 덕분에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습니다. 원서와 CD가 함께 제공되어, 아이들이 발음 연습을 하면서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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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4
노래도 흥겹고 좋지만 그림이 아주 풍성해서 이야깃거리가 많아 좋아요 노래에 나오는 탈것들과 사람들의 모습이 종이에 뚫린 구멍을 통해서 하나씩 하나씩 등장하는 형태입니다 마지막에는 노래에 나왔던 모든 탈것들이 한장면에 다 등장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기 좋구요~ 노래도 다양하게 녹음되어 있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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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노부영 마더구스 책이지요. 교통수단의 의성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탈것 좋아하는 남자 유아기 아이들이 들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기차,버스, 트럭, 택시 등등이 나와가지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듯 해요. 이런 책들도 시기에 맞춰 넣어줘야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요. 유아기 아이들에게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그 이후에 보여주면 아이들이 약간 시시해 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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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노부영 마더구스 책이랍니다. 마더구스 노래가 입에 촥촥 달라 붙어요. 기차나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 100프로 좋아합니다.ㅋㅋ 기차역 주변의 버스 택시, 트랙터, 소방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 종류와 의성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노래를 흥얼흥얼 거리며 흘려듣기 용으로 내내 들었던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노래하며 즐거운 영어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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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몇번 듣다보면 아이도 엄마도 이노래는 흥얼거리게 됩니다. 정말 신나요.
우리 말도 그렇지만 의성어는 어릴때 아니면 접하기도 힘들고 동화책에서 많이 배우잖아요 이책은 중간중간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그리고 기차가 어딜가는지 자연스럽게 장소도 배울수 있습니다.
노래가 쉽고 중독성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따라부르니 유치원에서도 이책을 교재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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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기차역에 가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쓰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글은 원래 Nursery Rhyme을 스토리북으로 낸 것인데, 아이가 한동안 탈것에 빠져있던 떄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노래로 되어있어 운율도 맞고 멜로디에 따라 노래까지 부를 수 있어 좋았던 시리즈였어요. 큰 판형으로 되어있어 일러스트도 큼직한 상태로 구경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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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탈것 좋아하는 남자아이구요. 노부영 중에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탈것 책 구매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Down by the station 노래는 제가 참 좋아해요. 기차역 주변에 버스, 트럭, 택시, 소방차 등등 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나둘 씩 등장하니 아이가 흥미로워 하고 이외에도 고양이나 휠체어 타고 가는 사람, 언덕위의 소들 등 작은 그림들까지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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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이렇게 커다랗고 빳빳한 재질의 책을 좋아해요.
여러가지 교통 수단인 기차, 버스, 트럭등에 대해서 반복되구요 일정한 리듬이 있어서 길지만 잘 따라하고 재밌어 합니다.
요런 큰책들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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