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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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6-7세 친구들과 도서관 수업에서 읽었어요. 동물들의
캐릭터가 분명하고 다양한 동물 소리 및 감탄사 노출에 좋아요. 반복되는 패턴으로 몰입도가 좋고 반전이 있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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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직관적이고 큼직한 그림이 있어서 모르는 어휘도 자연스럽게 추측하여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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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어휘를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더구나 노부영책이니 노래음원과 함께 들으면 아이들이 더 쉽게 받아들이기 좋지요. 표지에보이는 검은 닭이 있어요. 덤블 사이에서 무엇이 보인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계속해서 심드렁 합니다. 무엇일까?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이 동물들을 맞추기 해도 좋을듯 합니다. 결국 동물들을 잡아먹으려는 여우가 나타나고 닭은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버리고 다른 동물들은 호들갑을 떨지요.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일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교훈적 의미도 들어있는 책인듯 해요. 저희 6세 남아에게 이런 이야기까지는 하진 않았지만 조금더 크면 이야기해봐도 좋을 책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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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음원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아요. 아이가 어렸을 때 즐겨들었는데 글씨를 못 읽을 때였는데 음이 흥겹고 반복이 많이 되어서 아이가 책을 통째로 외워서 흐뭇했던 기억이 나네요. 짧고 반복되는 의문문 감탐믄 익히기도 좋고 여러 동물들도 나오는데다가 무엇보다 점점 여우의 모습이 드러나다가 마지막에 튀어나오는 이야기의 긴장감있는 구성이 재미있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에요. 한지를 찢어서 만든듯한 그림체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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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해티라는 검은 암탉이 있었어요. 표지에 나온 검은 닭이 주인공 입니다. 어느날 해티가 덤불속에서 코가 보인다고 했어요. 다른 동물들의 첫 반응은 미적지근 함니다. 해티가 또 이야기 합니다. 이젠 코랑 두 눈이 보인다고 하죠. 그리곤 두 눈과 두 귀, 두 다리, 몸통이 보인다고 합니다. 해티가 처음 덤불속에서 보았던건 여우였어요. 그리고 이 그림책의 배경은 농장이니 여우가 농장 동물들을 잡아먹으려고 나타난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해티와 다른 동물들이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서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동물 농장의 영어 이름과 각각 동물들의 반응을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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