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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길 잃은 강아지의 주인이 되는 훈훈한 이야기에요 씨디는 긴장감 흐르는 음원도 나와서 더 재밌있네요 추천하고 싶어요 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분명히 좋아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별 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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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유기견에 대한 이야기. 주변에 있을법한 이야기네요. 아이랑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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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내용과 그림이 참 따뜻해요. 아이랑 읽었는데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배웠어요.
칼데콧상 받은 책은 믿고 구매해서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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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1
도서관 서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는데 마음에들어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표지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책장을 열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도 어른도 모두 함께 읽기 좋은 내용입니다. 한 가족이 피크닉을 갔다가 떠돌이 개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초라한 행색에 경계를 하다가 그 개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올 시간이되어 아이들이 그 개를 데리고가자고 하지만 부모님은 주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반대하죠. 일주일 동안 가족들은 그 개를 떠올리게 되고 돌아오는 주말 다시 그 개와 마주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개는 공원 관리인에게 쫓기는 신세였죠. 아이들은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나서며 그 개를 집으로 돌아와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림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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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귀엽고 익살맞은 해리에 반해서 강아지가 나와있는 책을 찾던 중에, 결은 다르지만.. 의 작가의 책이길래 무턱대고 읽어보았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해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역시나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르는 아이의 반응은 덤입니다 ^^;; 그런걸 차치하고서라도 얼떨결에 정붙인 유기견에게 네 식구 모두 가족처럼 대하고 결국에는 가족의 일원이 되는 일련의 과정이 아름다우면서 적당한~ 글밥으로 서술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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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아이가 이 책도 더욱 좋아하고 있네요 현실 가족에 있을법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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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떠돌이 강아지가 결국 그를 사랑하고 위하는 한 가정의 일원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도 하죠. 강아지를 구하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어리다고만 생각하지 말아야지, 아이들도 자기 나름의 기지를 이렇게 발휘할 수 있구나 싶었던 책이기도 했습니다.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추천, 애완견을 기르고 있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글밥이 없고 단어나 문장이 매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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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이 그림책의 작가는 챕터북으로 유명한 네이트 더 그레이트 그림을 그린 작가분이세요. 요즘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유기견에 관한 스토리를 다룬 이야기 책이구요. 아이들과 함께 유기견의 소중함과 동물에 대한 생명의 소중함도 같이 알려줄 수 있는 따뜻한 정서의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 또한 수채화 느낌의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의 그림이 돋보이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유기견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되는 동화책인거 같아요..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관심도가 높을 책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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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4
집에 강아지가 있는데 이 녀석도 예전에 유기견이였쬬...그래서인지 아이들이 강아지를 많이 좋아해요...이책은 도서관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작은애가 기억하고서 사달라고 해서 영어로 이번에 구입한거예요
공원에서 윌리는 기다리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네요
윌리가 가족이 생겨서 행복하게 지낸다는 것을 알고서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몰라요 ^^
큰애,작은애 모두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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