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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예비 초5, CNN TED, 5점대 원서 읽으며 집표하고 있어요.
윔피 키드를 20년 가을 쯤에 1권만 중고서점에서 들였어요. 그 때는 리딩 레벨이 안되서 이해하지 못했는데,
쑤욱 오른 지금은 너무나 재밌게 읽었답니다.
주인공 그레그의 형 로드릭의 장난에 빵빵 터졌는데요.
로드릭이 새벽 3시에 그레그의 방에서 커튼을 닫고, 알람시계 시간을 바꾸고, 학교 갈 때의 차림으로 그레그를 깨웠어요. 어서 학교 가자고요.
그래서 일어나서 아침을 차려 먹는데, 부스락 거리는 소리에 아빠가 깨서 혼나고 맙니다. 로드릭이 그랬다고 말했는데, 로드릭은 침대에서 자는 척을 합니다. ㅋㅋㅋ
유머가 가득있는 코믹한 일기소설이에요.^^
초등 저학년도 읽을 만큼 쉬우나 중학생 그레그의 오락가락한 사춘기 감정도 녹아있어 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어서 하드커버 셋트 보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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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유명하죠. 윔피키드.
1권부터 천천히 도전해보면 좋을거같아요...
저희 첫째 여자아이지만.
최애책입니다..
보더니 자기도 다이어리쓰고싶다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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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아이가 너무너무 잘 보고 즐겨 듣는 Diary of Wimpy Kid 1권이에요... 처음에 책 수준이 아이의 영어 실력보다 높아서인지, 제대로 읽지를 못하고, 그림이 무척이나 웃기게 그려져 있으니, 그냥 그림만 반복해서 보더라고요..--;;;; 아이의 reading level이 책 수준보다 낮다보니, 자연스레, 쉬운 부분..막내인 Manny가 나오는 쉬운 말을 하는 부분만 좋아했었어요... I'm only twee라고 말하는 Manny 가 귀엽다며 열심히 보곤했었죠..^^ Manny는 three를 발음을 못해서, twee라고 했었거든요..^^ 아이가 reading level이 늘은 후에는 너무나 재미있다며 무척 많이 반복해서 본 책이에요..지금도 가끔씩 집어들고 읽기도 하고요..^^ 소장하시면 오랫동안 잘 활용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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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윔피키드 시리즈. 이 시리즈는 아이의 일기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리즈입니다. 내용 자체도 재미있고 장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유머를 그리고 있어 한번 빠지면 전체 시리즈를 다 읽게 되는 다독과 반복을 도와주는 고마운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이가 보고 영화까지 연계해서 보았는데,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서 영어실력 또한 급상승 시켜준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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