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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야채수프를 끓이기 위해 야채를 심는것 부터 시작됩니다. Shovel, rake, hoe, trowl, hand grubber,spading fork등 농기구도 준비하고 다양한 야채를 심지요. 물을 주고 햇볕을 쬐주고 잘 자란 야채를 마침내 수확해서 수프를 끓여 먹게 됩니다. 마지막에 실제 야채수프 recipe도 나와 있어서 따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큼직한 글씨와 선명한 색채의 단순화된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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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그림도 큼직하고 글밪도 그리 길지않아 어린아이들도 잘 보는책이예요. 저희집 아이는 본인이 아는 채소들 나오니깐 더 신나하네요~ 채소를 심고 가꾸고 마지막에 야채스프를 만들어먹는, 아주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그림과 글로 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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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한 가족이 함께 채소를 심고 키우고 수확한 뒤 야채수프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이 크고 글씨도 큼직해요.선명한 색깔에 큰 글씨라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스토리 라인이 약한 책은 싫어하진 않지만 스스로 꺼내보진 않는 것 같아요~그럼에도 여러가지 작은 글씨로 써져있는 관련된 채소 이름,농기구 이름들 알 수 있어서 단어 습득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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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Lois Ehlert 책은 한 권씩 들여서 정성을 다해 읽고 노래부르며 하나 하나 우리 것으로 만들어 왔어요. 처음에 펼치면 생생한 색감에 놀라고 너무 디테일한 컨텐츠에 엄마도 살짝 부담스러울 때가 종종 있는데 아이는 여전히 너무 좋아하네요. 벌써 5권째인데 다양한 식물, 과일, 채소, 새들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Growing Vegetable Soup도 대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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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식물을 키우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확대된 그림과 함께 간단한 글밥으로 초기 영어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한 가족이 여러 가지 야채를 심고, 싹이 트자 모종을 옮겨 심고 물을 주고 기다리다가, 수확해서 그것으로 채소 스프를 해 먹는 과정을 칼라펄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페이지마다 채소 이름, 농기구 이름 등이 나와서 그림과 연결지어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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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Growing vegatable soup

우리 아이가 보자마자, 웩 토마토야 했던 책
여러 채소들 나오는 아이들은 안좋아하는 책일거 같아요 엉엉
그래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나름 큰 액션을 하면서 즐거움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답니다
흥미롭게 보려면 엄마의 노력과 액션이 많이 요구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 채소들을 알 수 있어서 넘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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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아빠가 야채수프를 만들자고 하고~
일단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햇빛을 쏘게하고 열심히 야채를 가꾸죠~
그러고는 마지막에 결국(?) 야채수프를 만들어먹는다는~~
아주 간단한 스토리라서 오히려 단어를 익히기에는 적합할 것 같네요^^
그림 사이사이에 깨알같이 적혀있는 단어들 중에는 생소한 것들도 있는데
먼저 발음을 들어보고 읽어줘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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