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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0대인 자녀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인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읽어도 재밌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스토리가 괜찮네요. 한국 문화와는 다르게 스포츠를 즐기는 미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10대 청소년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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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초3 여자아이 그래픽노블은 처음 접해봤는데 흥미로워 해서 성공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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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영어그림책 모임에서 보고 구매했어요.
아이가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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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너무 두꺼워서 만화책임에도 불구하고 읽지를 못하네요 학교생활을 아직 못해본 일곱살 아이에게는 비추에요 공감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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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롤러더비라는 스포츠 종목이 뭔지 몰라 찾아봤다. 재밌는 노블이긴 한데 욕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초 5정도는 되어야 읽는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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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너무 재밌는 책 남자아이들도 재밌게 읽어요
줄글 힘들어 할때 구원투수마냥 그래픽 노블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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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아이가 롤러스케이트에 한참 빠져 있을 때, 해당 소재의 영어책을 보여주면 효과가 좋지 않을까 하는 맘에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그리고 글의 소재도 그렇고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되는 내용이고, 특히 그래픽 노블로 되어 있어서 진짜 즐겁게 읽었어요. 영어책에 흥미가 조금 떨어질 때는 읽기 쉬운 그래픽 노블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거 같아서 앞으로 다른 그래픽 노블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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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After seeing a roller derby match, twelve year old Astrid signs up for roller derby camp. But as her best friend Nicole goes to ballet camp with a new friend, Astrid trains to become a tough strong roller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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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그래픽 노블이 만화보다 좋을것 같아서 후기 찾아보다 딸아이 사줬는데 집중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내용도 좋고 사춘기 시작하는 여자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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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저는 그래픽 노블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그럼에도 유명하다는 그래픽노블은 모두 소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영어책 읽기에 소홀해 질 때 쯤,
그래픽 노블을 사탕처럼 밀어주면 아주 좋아해서요.

요즘은 예전 만화책 느낌 아니고,
뉴베리장도 수상한 스토리들이 꽤 있어서
시기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꿈을 찾는 내용인데,아주 열정적이라고.
부담없이 읽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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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추천합니다. 웹툰스타일의 챕터북...술술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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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이 책은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저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 )왜냐하면 이 책의 내용이 에스트리드라는 아이가 무슨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스포츠를보고 주니어 롤러 데비 캠프에가서 친구를 사귀고 그 스포츠를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에요.
특해 이 책이 만화 책이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책이어서 더욱더 추천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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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아들과 딸도 재미나게 읽었고 딸보다 아들이 더 좋아했어요. 책을 읽는동안 그 나이 또래의 우정이야기라 더 재미나게 읽었어요. 주인공과 친한 친구가 취미활동이 틀려지면서 점점 멀어지고 주인공의 취미활동을 통해 만난 친구들은 마음처럼 친해지기가 힘들어요. 그러면서 일어나는 일을 실감나게 잘 그렸어요. 딸은 주인공 헤어스타일이 너무 맘에 든다고 따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재미와 감동까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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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남녀 관계 없이 친구 관계 속 미묘한 갈등을 경험해 보았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초3 남아도 누나따라 몇 번을 듣고 읽고 했답니다.
그래픽노블 처음 읽혔는데 작품성만 있다면 영어 교육 효과 만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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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아이가 인라인 배우던 시기에 여자친구들 관계에도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한번 구매해서 읽어보게 했는데요. 스마일,시스터즈,드라마,고스트 시리즈를 워낙 재미있게 본 뒤라 좀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약간 뻔한 우정 이야기란 의견이 있었습니다. 한두번 보고는 더 이상 잘 안보는 편이라 강력추천은 못 드리겠고요. 취향에 따라 좀 다를수 있을것 같아요 의견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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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2018년 뉴베리 명예수상작이라 선택한 책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가 훨씬 더 많이 공감하고, 좋아해서 무척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롤러더비 경기를 보고, 좋아하게 된 애스트리드가 주니어 롤러 더비 캠프에 참가하면서 롤러스케이트가 마음대로 잘 타지지 않아서 겪게 되는 마음, 다른 이들과 캠프에서 어울리느라 겪는 고충, 엄마와의 삐걱대는 관계를 잘 그려낸 이야기인데, 마침 초6이라 사춘기에 접어드는 우리 아이의 심리 상태와 잘 맞아떨어져서 아이가 너무너무 열중하며 읽었어요... 우리 아이처럼 초6, 중1 같이 사춘기 시작하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초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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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한글책으로도 재밌게 읽은책인데 역시 영어책도 재미있네요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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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여행갈때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기내에서 오며가며 두번이나 읽었어요. 저희 아이도 좋아했는데 제가 보기엔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만 책이에요. 친구와의 미묘한 감정선' 그런게 있어서 여자들이 더 공감하면서 읽을만한 책이네요. 이런 느낌의 그래픽노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른도 아이도 다 좋아할수 있는 책이니까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좋고 롤러스케이트라는 소재도 정감있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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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먼저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접하고 영어책이 있는 것을 알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에게는 단계가 좀 높은것 같아요 올 후반이나 내년에는 읽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여느 만화와 다르게 스토리 구성도 탄탄하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생소한 롤러더비를 소개하고 있어 호기심이 매개체가 되어 엄마인 저도 정말 재미나게 읽은 만화입니다. 롤러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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