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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한 어린이의 부탁에 너그러운 왕과 여왕이 있네요. 친구를 데리고 옴으로 어려운 것들을 생각지 않고 내 친구의 친구면 언제나 환영이지! 라고 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어떤 친구가 나올까 궁금해 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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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그림은 솔직히 아이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내용은 흥미 있어 하네요., 또 비슷한 어구가 반복이 되어서 내용 이해도 수월하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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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판으로 읽어봤다고 하네요. 칼데콧 수상작이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so so 하네요. 연식이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봐요. 일러스트도 예전 스타일이라 그런지 선명하지 않고 흐릿해서 아쉬워요. 글밥이 좀 긴편이라서 놀랬는데 같은 문장이 여러번 반복해서 나와서 괜찮습니다. 이 책은 소장보다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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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임금님과 왕비가 꼬마에게 초대장을 보냈어요.
꼬마는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죠. 임금과 왕비를 허락을 해요.
그래서 친구를 데려가는데 기린,
그다음 초대를 받아서 또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지요.
이런 비슷한 초대와 친구를 데려가는 일이 반복되요.
그리고 마지막 꼬마가 임금과 왕비를 초대하죠.
그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도 참 재치있었고, 친구를 데려가는데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 동물들의 특징에 맞게 벌어지는 일들이 소소하게 재밌었어요.
May I bring a friend?
I have a friend, I want to bring
이 표현이 반복되고 라임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봤어요.
꼬마는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죠. 임금과 왕비를 허락을 해요.
그래서 친구를 데려가는데 기린,
그다음 초대를 받아서 또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지요.
이런 비슷한 초대와 친구를 데려가는 일이 반복되요.
그리고 마지막 꼬마가 임금과 왕비를 초대하죠.
그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도 참 재치있었고, 친구를 데려가는데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 동물들의 특징에 맞게 벌어지는 일들이 소소하게 재밌었어요.
May I bring a friend?
I have a friend, I want to bring
이 표현이 반복되고 라임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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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한국번역서로 먼저 읽었던 책인데 글밥이 꽤 되서 자주 읽어주진 못했네요ㅠㅠ 글밥이 있기 해도 엄청 어렵거나 한 내용은 아니에요. 대체로 반복되는 문구가 많거든요. 한국어로 먼저 읽어주고 내용파악한 뒤에 원서로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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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이 책은 처음에 표지 그림이 오래되어 보여서 재미있을까 살짝 의구심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머, king과 queen의 tea party에 정말 엉뚱한 친구를 하나씩 데리고 가는데,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네요. 그림체가 재미없어 보인다는 건 정말 엄마의 편견이었구나 싶어요. 그리고 아이는 이 책의 rhyme도 즐거워합니다. 운율을 살려서 노래하듯 읽어주기 좋아요. 마지막에 살짝 작은 반전(?) 결말도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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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이 책을 처음 골랐을 떄 이유가 'May'라는 단어가 나와서였습니다. 'please'보다는 존칭이 더 높았던 이런 표현을 배우는 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해서였죠. 여왕에게 '나'라는 주인공(아이입니다)은 여러 동물들을 초대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데(예를 들어 코끼리 위에 타고선 노는 등), 각 동물마다 동물의 특색에 맞는 시간들로 구성되어집니다. 그런 점이 유머러스하기도 합니다. 그림체는 올드해보이지만, 내용이 선한 느낌이 다분해서 어린연령 아이들이 읽기에 정서상으로도 좋아보입니다. 특히 반복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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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집에 한글책 [친구를 데려가도 될까요]가 있고, 칼데콧 수상작입니다. 글밥은 전체적으로 조금 있는 편인데 계속 반복적인 내용이라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자주 반복이 되니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조금 어린 아이가 읽는 편이 재미있을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엔 그림도 재미있는데, 아이는 그냥 그냥~ 원숭이 나오는 부분은 좋아하네요 ㅋㅋ 항상 책은 때가 있다는 말이 새삼 깨달게 됩니다^^ 그래도 꾸준히 읽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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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글밥이 많아보이지만 그래서 처음에 망설였지만 7세가 읽어도 될만큼 반복됩니다.
물론 엄마가 읽어주었죠.
왕과 왕비가 소년을 초대하는데 본 내용외에도 여러가지 이야깃할 거리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초대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에요
초대장을 보내거나 나팔을 든 신하를 보내서 초대하거나, 편지를 써서 초대하거나....
초대하는 시간도 아침에, 점심에, 저녁에, 차마시러, 스튜먹으러,
아이의 친구들이 초대받아서 난장판을 만들어도 왕과 왕비는 그리 싫지 않은 눈치에요
다음날 바로 또 놀러오라고 계속 초대하거든요
일주일 내내 초대에 응하던 아이가 마지막에 싫다고 거절합니다.
바로 바로 아이가 이번엔 자기가 왕과 왕비를 자신이 사는 세계로 초대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친구란 정말 신분과 계급과 종에 상관없이 사귈 수 있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저럼한 책인데 Cd없는거 빼고는 좋습니다
물론 엄마가 읽어주었죠.
왕과 왕비가 소년을 초대하는데 본 내용외에도 여러가지 이야깃할 거리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초대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에요
초대장을 보내거나 나팔을 든 신하를 보내서 초대하거나, 편지를 써서 초대하거나....
초대하는 시간도 아침에, 점심에, 저녁에, 차마시러, 스튜먹으러,
아이의 친구들이 초대받아서 난장판을 만들어도 왕과 왕비는 그리 싫지 않은 눈치에요
다음날 바로 또 놀러오라고 계속 초대하거든요
일주일 내내 초대에 응하던 아이가 마지막에 싫다고 거절합니다.
바로 바로 아이가 이번엔 자기가 왕과 왕비를 자신이 사는 세계로 초대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친구란 정말 신분과 계급과 종에 상관없이 사귈 수 있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저럼한 책인데 Cd없는거 빼고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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