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모든 동물은 이름에 따라 앉을 곳이 정해져 있다는 엉뚱발랄한 스토리가 케스 그레이 특유의 밝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답을 정해주는 고양이가 frog를 부르며 log에 앉으라고 합니다. 이름이 rhyme이 되기 때문이죠. 이런식으로 cat은 mat에 hare는 chair에 mules는 stools에 앉아야 한다고 칠판에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줍니다. Gophers나 newts, gibbons까지 생소한 동물이름들도 나오고 각 동물들이 어디 앉을지 rhyme되는 단어를 매칭해가며 읽으면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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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9
아직 라임이 뭔지 잘 모르는 아이지만 발음이 비슷하지 않냐며 읽어주니 그렇다고 하네요. 추천이 많아서 구입했는데 무난한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읽어주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이 seals, doves, apes, newts, weasels, storks 등등이 나와서 동물 이름 익히기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몇 단어는 사전을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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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이런 책이 있었다니...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글자 공부하기 시작하면 너무나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라임이 있어서 뭔가 랩하듯이 읽다보면 알면 알 수록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게 일종의 tongue twist 아닐까요. 조금더 아이가 실력이 된다면 비슷한 단어로 계속계속해서 확장지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리즈 책이 있던데 어떤 내용으로 되어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런 게 일종의 tongue twist 아닐까요. 조금더 아이가 실력이 된다면 비슷한 단어로 계속계속해서 확장지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리즈 책이 있던데 어떤 내용으로 되어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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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개구리를 부르는 소리는 바로 고양이가 부르는 소리이죠. 고양이는 개구리에게 통나무에 앉아야'만한다'고 합니다. 이 소리에 개구리는 왜 자신이 통나무에 앉아야하냐고 묻죠. 개구리의 물음에 고양이는 온갖 동물들이 앉아야할 곳을 알려줍니다. 여기에서 동물과 앉을 자리의 단어들이 모두 라임이 떨어지는데, 라임이 떨어져서 읽는 재미도 있지만, 앉는 장소가 어이없는 곳이 많아 웃음이 납니다. 게다 맨 뒤에 빵 터지는 반전도 들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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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아이가 라임의 재미를 알기 시작할 때 읽어주면 좋은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가 편하게 트이지 않았고 글자도 모르는 까막눈이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를 통해 라임의 즐거움을 조금씩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 Oi Frog 는 바로 이 라임의 맛을 즐겁게 느껴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영어 동화만이 줄 수 있는 라임의 즐거움에 푹 빠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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