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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귀여운 미니북이에요. 내용은 없고 단어랑 그림으로 아기들에게 보여주기에도 괜찮은 작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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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
어릴 때는 책을 하도 찢어서 사준 모서리가 둥글고 가벼운 보드북인데 지금도 좋아해요.. 이 책 시리즈가 여러권인데 그 중에 두 권 안 사줬다고 계속 사달라고 해서 이제 마지막 장에 나오는 거울이 신기할리가 없는 만3세인데.. 그만 좀 보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에 두 권 더 사줘서 다 모아 완전체를 갖게 되었어요 아침에 눈 뜨면 피카.. 하면서 여전히 아주 좋아하는 책이에요 무진장 많이 읽더니 여기에 나오는 단어들은 다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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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아주 어린아기들부터 활용하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책 뒤로 넘기면서 까꿍놀이 하면 아이가 까르르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과 교감을 하며 좋은 감정을 쌓으며 책 놀이하기에 참 좋은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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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까꿍!과 같은 말인 ‘피카 부’, 해당 제목에 맞게 이 책은 다이컷으로 되어있는 부분에 어떤이가 숨어있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까꿍!’하면서 대상이 등장하는 형식을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것처럼, 이 책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 놀이를 바탕으로 그려냈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응을 잘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피카부!를 함께 음성지원하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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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아가들이 보면 너무 좋을 책이죠. 어린이들도 한번씩 해주면 좋아하러나요?? peek-a-boo~~~ 까꿍놀이하는 시기에 책으로 삐까뿌 하면서 책도 보고 영어도 듣고 이런 상호작용들이 장난감 같기도 하고 활용도가 참 높은 것 같아요. 애기때는 사실 해줄 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이런 보드북으로 놀아주고 엄마랑 까꿍놀이 하고 그게 좋은 영어정서 만드는 비법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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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이 책은 너무너무 귀여운 보드북이에요~~
책에 구멍이 뚫려있는 그림 책 치고 실패하는 그림책이 없죠^^
이 책은 영어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볼 수 있을 만한 귀여운 보드북입니다.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보면서 무엇이 나올까 기대해보는 재미!
누가 있는지 퀴즈를 내며 찾아보는 활동은 덤이에요.
영어를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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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돌무렵 잘 보던책이에요.
구멍 뚤린책들이랑 플랩북들이 어릴때 흥미끌기 좋더라구요.
조작북은 잘 망가지고 만지기 생각보다 어려서 두돌은 지나야하고 이런 보드북들은 내구성이 좋아서 편하게 보여주기 좋아요^^
내용도 나름 재밌고 돌전 아기들한테 추천할말한 책아에요.
시리즈들도 있는데 다 골고류 잘 봐줬어요^^
이제 졸업할때가 되서 친첟동생한테 물려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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