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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나름의 반전 있는 책!
처음 시도할때 긴장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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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입학식을 앞두거나 학기 시작하기 전에 읽어주면 좋은 책입니다. 새학기 첫날 학교 가기 실어서 옷입는것도.. 밥먹는것도. 느릿느릿.
겨우 차에 태워 학교도착해서 교장 선생님이 마중나와서 데리고 가는.. 그리고 반전... 선생님도 새학기는 싫어한다늗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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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처음에는 아이들의 신학기 얘기인줄 알았어요. 이렇게 반전이 있읕 줄은 몰랐네요! 아이들과 신학기에 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요. 아이가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본인의 모습을 대비한거 같아요. 쉬운 책이지만 7살부터 읽어보면 더 와닿을 것 같아요. 학교가 배경이라서요. Ar지수도 적절했고 아이가 좋아해서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재미난 책을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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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새 학년을 시작하기도 낯설고 두려울 수 있는데 새로운 학교로 가야하는 첫날이라니. 침대속에서 나오기 싫은 주인공의 심정에 누구나 공감할 것 같은 상황과 대화가 생생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학생이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반전에 다시 앞으로 넘겨보면서 여기저기 그림속에 힌트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이 시리즈 모두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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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처음엔 전학가는 내용인가? 했는데 반전있는 책이었어요~~
반전있는 책 아이들도 넘 재밌어하지만 엄마인 저도 좋아합니다!!ㅎㅎ
그림만 봐도 집안에서 등교 전 난리 난리난 아침 시간을 리얼하게 표현했네요!!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선생님께 집중하며 쳐다보는 장면에서 선생님들도 아이들 앞에 서는 일이 쉽지 않으시겠단 생각을 하게 됐네요 ~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리얼해서 더 재미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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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침대속에서 안나오려는 주인공을 계속 꺠워 욕실에 들여 보내고, 아침 먹이고, 옷입히고, 차에 태워 학교앞까지 왔지만 내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학교에 가지 않으려는아이를 학교에 보내려는 부모 이야기 같아요. 하지만 예상치못한 반전, 교장선생님 께서 직접 나오셔서 학교에 데리고 가는데 그 사람은 바로 선생님이예요. 학교에 가기 싫은 선생님 책이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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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어려워보며 미뤘던 책인데 술술 읽히네요.
새 학년 새 학교 아이들의 마음으로 읽어가다 뜻밖의 반전이??요런 거 넘 잼나요.ㅎㅎ
시리즈도 있던데 들러봐야겠어요.
추천합니다.
기대안했다 봐서 더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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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이 책은 반전 덕분에 더 재미있다!!
책의 이곳저곳에 반전을 눈치 챌 요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읽는 내내 전혀 눈치채지 못 하고
마지막에 엄청 놀람!!
덕분에 재미가 배가 되었지만..
이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데 꼭 이 책부터 읽어야 함!!
글밥도 적당하고 "How can you hate your new school?"
"You've never been there before! Don't worry . 등 유용한 표현들도 많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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