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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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너무 귀여운 상상력을 발휘한 예쁜 책이예요
크레용이 화가나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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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글씨가 좀 알아보기 힘들다는 점이 사실 아쉬움인데 그거 빼곤 스토리도 너무 좋고 재미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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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던컨이라는 소년의 크레용들이 자신들이 사용되는 방식에 불만을 품고 파업을 선언하는 유머 러스한 이야기입니다. 크레용시리즈 너무 재밌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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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7세 여자 아이 취향 저격입니다. 감동과 재미 다 있네요. 평상시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엄마가 봐도 재밌어요. 독후 활동도 해볼수 있는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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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크레용 책은 한권만 살 수 없어요.
계속 사게 되는 마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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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독특한 이야기 소재라 어른인 저조차도 감탄을 연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아이가 태어나고 이야기 책을 찾기 시작하면서 바로 구입을 했지요. 이 다음 책도 구입했지만 개인적으로 첫 책이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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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크레용들이 모두 가출해버린 이야기, 벌써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지 않나요? 그런 이유 때문에 읽게된 시리즈인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면서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가출한 이유가 크레용마다 다른데, 색마다 다르고 은근 공감되면서 유머는 넘치는 이야기책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어른인 제가 몇 번이고 다시 한번 재반복하면서 자진해서 읽어주었던 책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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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한글책으로 크레용이 화났어를 읽고 읽은책이라 아이들이 글밥이 많아도 이해하기 좋았던거 같아요^^ 크레용 색깔들이 서로 자신의 답답함과 속상함을 토로하는 내용이예요~~ 어느 누구는 자신은 쓰지 않는다고 또 다른이는 바쁘다고 저마다의 사정이 다르네요 크레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할 수있는 기회가 되었던 책입니다 즐거운 영어 읽기 책 시간이 되었어요^^그림도 아기자기 예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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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처음에는 한글책으로 이 책을 보고 너무나 재밌어해서
영어책으로 샀어요
그래도 역시 영어책이 그 맛이 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크레용들이 편지를 써서 글밥은 많아요
그래도 천천히 읽다보면 재밌어서 잘 읽더라구요
조금 더 쉬운 크레용 시리즈도 같이 보았습니다.
크레용 시리즈들 중에서는 그래도 역시 이 책이 가장 베스트예요
유투브에 보면 학교에서 연극한것들도 많은데 아이와 같이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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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크레파스가 파업을 하는 내용입니다 파란 색연필은 나만 너무 좋아한다고 난 이제 너무 짧아졋다고 불평합니다 노랑과 오렌지는 서로 자기가 태양 색이라며 싸웁니다 핑크를 작년에 나를 한 번도 안 썻다고 우울해 하고 검정은 더 이상 자기를 outline으로만 사용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살구색은 자기 옷을 왜 벗겼냐며 당황해하고 보라색은 제발 선 밖으로 나가게 나를 칠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크레파스들의 목소리와 생각이 기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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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이 책은 제가 읽자마자 구입하기로 결정한 책이었고, 아이 역시 열광하면서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 책은 2권이 시리즈인데, 둘 다 재미있고, 일단 그림이 정말 예뻐요. 이 책으로 인해 저도 제 아들도 올리버 제퍼스의 광팬이 되었는데, 색감도 예쁘고 그림도 유아스러우면서도 멋진 느낌이 다분한 책입니다. 크레용들이 주인에게 모두 자신의 불만 불평들을 늘어놓은 편지를 쓰는데 설정 자체가 신선하고 재미났어요.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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