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02
길을 잃거나 외로움을 느끼는 작은 생쥐가 가족의 사랑을 하나씩 확인해가는 과정을 다정한 수수께끼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너는 누구의 생쥐니?"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답하며 가족을 찾아가는 여정은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소속감을 깊이 심어줍니다. 간결한 문장과 따뜻한 느낌의 그림은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몰입하게 만들며,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의 울타리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보석 같은 작품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1.09
표지를 보고 내용이 궁금했는데 쥐가 나와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반복되는 표현이 많고 어휘도 쉬워서 아이가 따라 말하기도 했어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반복되는 표현이 많고 어휘도 쉬워서 아이가 따라 말하기도 했어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1.01
'가족'에 대한 주제로 좋은 책입니다. 글과 그림이 단순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글이 길어보이면 가끔 영어책을 안 읽고 싶어하기도 하는데 그때 슬쩍 들이밀며 한권 더 읽게 만드는 책으로 좋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5.10.20
쥐 한 마리가 가족을 찾으려 나서요. 고앙이에게 잡힌 엄마를 구하고, 트랩에 갇힌 아빠를 구하고 형제를 찾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배워요. 간결한 문장과 반복 구조가 읽기 쉬워요. 사랑스러운 가족 이야기예요.
0
신고
2024.05.28
5월에 가족 그림책을 찾아게 알게된 그림책 입니다. 가족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주인공인 생쥐가 엄마, 아빠, 누나, 형을 찾아 한 장소에 모두 만나게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AR 0.8이니 글밥도 적고 문장도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정도 나옵니다. 그림책을 처음 읽는 가정에서 부담없이 읽기에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 그림이 꽤 재미있어서 영어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 그림책 처음 입문자 혹은 가족 그림책을 찾는 독자라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표지가 별로 예쁜 느낌이 아니라서 손이 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내용은 좋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4.03.01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좋아해요
글밥이 많은 책을 힘들어해서 쉬운 책으로 시작하는 중이에요.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 나와서 아이가 금새 외워서 따라하네요.
짧은 이야기 속에 유머도 있고 재미있어요.
가족 호칭을 가르쳐주기에도 좋아요.
글밥이 많은 책을 힘들어해서 쉬운 책으로 시작하는 중이에요.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 나와서 아이가 금새 외워서 따라하네요.
짧은 이야기 속에 유머도 있고 재미있어요.
가족 호칭을 가르쳐주기에도 좋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2.01
어렵지않은 내용이라 쉽게 듣고 읽었어요.
그리고 노래가 재미있어서 아이들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위험에 빠져있는 가족들을 구하며 상황을 바꾸어나가는 생쥐의 모습이 참 기특하면서도 귀엽네요. 자기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며 행복한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도 기분이 좋아져요.
흥겨운 노래와 함께 책 읽기에 참 좋아요.
추천합니다.
그리고 노래가 재미있어서 아이들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위험에 빠져있는 가족들을 구하며 상황을 바꾸어나가는 생쥐의 모습이 참 기특하면서도 귀엽네요. 자기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며 행복한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도 기분이 좋아져요.
흥겨운 노래와 함께 책 읽기에 참 좋아요.
추천합니다.
0
신고
2022.10.27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표지 디자인때문에 들춰보지 않았었거든요. 어느날 차 안에서 음원을 아이에게 들려주었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아기 생쥐는 목소리가 가냘프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는 용기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수도없이 음원을 듣는 게 아닐까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9.16
표지만 대충 보고 뭔가 닭벼슬같아서 닭 이야기인줄 알았지만,,,생쥐의 가족 이야기예요. 생쥐로 사는 고단한 삶도 알 수 있고, 생쥐도 가족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네요. 뿔뿔이 흩어져 있는 가족들을 대답하다가 결국 가족들을 다 구하고 모아서 가족들이 다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는 가족들의 생쥐라고 대답하는 모습이 찡해요. 가족의 따뜻함도 알 수 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읽기 초반의 아이와 보기 좋았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어린 생쥐는 그 누구의 생쥐도 아니라며 뒷모습을 보인다.
엄마는 고양이에게 잡아먹혔고, 아빠는 쥐덫에 갇혔고, 누나는 멀리 집을 떠났다.
홀로 남겨진 생쥐.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수 그림책었어요.
작가 검색해보니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엄마는 고양이에게 잡아먹혔고, 아빠는 쥐덫에 갇혔고, 누나는 멀리 집을 떠났다.
홀로 남겨진 생쥐.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수 그림책었어요.
작가 검색해보니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0
신고
2022.06.14
추천을 받아서 보게 된 책인데요, 표지가 참 재미 없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아이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음원을 들려줬는데, 이 쉽고 간단한 문장과 내용에 음원이 얼마나 예쁜지요. 넌 누구의 쥐야 묻는 물음에 누구의 쥐도 아니라며 가족들의 이야기를 하지만 그들을 하나하나 찾아오는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드라마틱한 음원을 먼저 들려준다면 책도 더 재미있게 볼 듯합니다.
0
신고
2022.06.10
넌 누구의 생쥐니? "난 누구의 생쥐도 아니에요."라고 답합니다. 엄마는 고양이 입속에, 아빠는 쥐덫에 갇혔고, 누나는 집에서 멀리 떠나있어요. 슬퍼하던 생쥐에게 이제 어떻게 할거니? 물었더니 용기를 내고 가족들을 구하러 갑니다. 그러고 다시 묻지요. 넌 누구의 생쥐니? 나는 엄마, 아빠, 누나, 남동생의 생쥐라고 답합니다.
엄마가 해주신 음식, 아빠와의 즐거운 시간, 누나가 그려준 그림. 이 모든 것에 사랑이 담겨있거든요.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해주신 음식, 아빠와의 즐거운 시간, 누나가 그려준 그림. 이 모든 것에 사랑이 담겨있거든요.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1.29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표현도 재미있구요 잠수네 프리스쿨 2단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영어 시작하는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2
신고
구매도서
2020.06.24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알게 되는 책이다.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지고, 잡아먹히고 하는 상황에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가족을 구하고 찾아오는 모습이 이상적이다. 아이들이 수동적으로 그냥 슬퍼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 않을까? 그림도 단순하고, 내용도 비교적 쉬워서 읽기 수월할 것 같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