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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일단 로봇이 나오니 이 책은 10점 만점에 9점을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책표지를 보더니 내용 보지도 않고 바로 구매해달라고 한다.
뒤로 갈수록 점차 로보트처럼 변신을 하게 되는 설정도 기발했다. 함께 보는것이 더 즐겁다면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다.
맨끝에 가면 더 기발한 작가의 발상을 느낄 수 있었다. 제목에서 말하는 로보소스는 뭘지 생각하보면 책을 읽는것도 좋을 것 같다.
뒤로 갈수록 점차 로보트처럼 변신을 하게 되는 설정도 기발했다. 함께 보는것이 더 즐겁다면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다.
맨끝에 가면 더 기발한 작가의 발상을 느낄 수 있었다. 제목에서 말하는 로보소스는 뭘지 생각하보면 책을 읽는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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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제목이 특이한 이 책의 특성은 표지에 경고문에 깨알같이 쓰여있어요. 로봇 커스튬을 입고 로봇놀이를 하던 소년은 진짜 로봇으로 변신시켜줄 로보쏘스를 만들어서 로보키드가 됩니다. 주변의 모든것을 로봇으로 변신시키게 되고. 중간에 잡아당기는 페이지를 빼서 뒤집으면 갑자기 이 책의 제목이 로보북이 되는 부분이 특이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 그림을 자세히 봐야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책변신 시키는 부분이 조금 헷갈려서 작가들 나오는 큐알 찍어보고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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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08
8세아이 한글책읽고 변신하는 로봇책이 잼있어서 구입했어요. 영어로만 읽기에는 많이 어려워 한글책만큼 들고오진않지만 영어노출을 위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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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4.18
오늘 처음 읽어서인지 아이가 아주 썩 좋아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인데도 약간 시큰둥한 눈치? 책의 설정이 책 속 화자가 이야기하는 형식도 아니고, 책 속 어떤 인물이 풀어나가는 형식도 아닌 무형의 Voice가 주인공에게 말하는 식으로 전개되서 약간 낯선 느낌을 주나봅니다. 책 속 책이 등장하는 부분은 흥미를 보였지만 아마 8살에겐 좀 시시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6살 때 사줬으면 열광했을 거 같은데 뭔가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책이란 것이, 처음 읽을 때와 그 다음에 읽을 때 감흥이 다르기 때문에 다음에 또 집어서 읽는 날을 기다려 보렵니다. 유튜브에 작가가 Robo sauce 만드는 동영상도 올려놨고, Read aloud 영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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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타코 먹는 공룡 책들 덕에 확 빠져버린 아담 루빈의 그림책들. 그의 그림책은 사실 그만의 특색이 담긴 디테일하면서도 얇은 다리를 자랑하는 스타일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한때 로봇에 빠져들었을때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하드커버여서 단가가 세지만, 나름 글밥도 적당히 있고, 내용도 전형적인 것이 아닌 자기만의 독창성이 들어있어서 구입해서 볼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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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08.17
Robo-sauce. 특이한 제목이다.
남아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구매했다가 대박을 쳤다. 우선 사람이 로봇이 되는 소스의 레서피가 나온다.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도 나오고.. 이것만으로도 흥미로운데 책 내부에 또 다른 책을 만드는 구성이 되어 있다.
다 읽고 나서 아들은 이 작가 책을 더 사달라 하는데....
J4 인데 실제 단어나 문장 수준은 J5와 수준이 흡사하다.
남아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구매했다가 대박을 쳤다. 우선 사람이 로봇이 되는 소스의 레서피가 나온다.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도 나오고.. 이것만으로도 흥미로운데 책 내부에 또 다른 책을 만드는 구성이 되어 있다.
다 읽고 나서 아들은 이 작가 책을 더 사달라 하는데....
J4 인데 실제 단어나 문장 수준은 J5와 수준이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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