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8.08
로봇 과학자가 꿈인 막내를 위해 구입했어요. 아직은 어려워하지만 그림으로 유추 가능해서 자주 읽어줄 예정이예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18
로보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일단 로봇이 나오니 이 책은 10점 만점에 9점을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책표지를 보더니 내용 보지도 않고 바로 구매해달라고 한다.
뒤로 갈수록 점차 로보트처럼 변신을 하게 되는 설정도 기발했다. 함께 보는것이 더 즐겁다면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다.
맨끝에 가면 더 기발한 작가의 발상을 느낄 수 있었다. 제목에서 말하는 로보소스는 뭘지 생각하보면 책을 읽는것도 좋을 것 같다.
신고
2022.04.18
제목이 특이한 이 책의 특성은 표지에 경고문에 깨알같이 쓰여있어요. 로봇 커스튬을 입고 로봇놀이를 하던 소년은 진짜 로봇으로 변신시켜줄 로보쏘스를 만들어서 로보키드가 됩니다. 주변의 모든것을 로봇으로 변신시키게 되고. 중간에 잡아당기는 페이지를 빼서 뒤집으면 갑자기 이 책의 제목이 로보북이 되는 부분이 특이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 그림을 자세히 봐야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책변신 시키는 부분이 조금 헷갈려서 작가들 나오는 큐알 찍어보고 알게 됐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08
8세아이 한글책읽고 변신하는 로봇책이 잼있어서 구입했어요. 영어로만 읽기에는 많이 어려워 한글책만큼 들고오진않지만 영어노출을 위해 구입
신고
구매도서
2020.04.18
오늘 처음 읽어서인지 아이가 아주 썩 좋아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인데도 약간 시큰둥한 눈치? 책의 설정이 책 속 화자가 이야기하는 형식도 아니고, 책 속 어떤 인물이 풀어나가는 형식도 아닌 무형의 Voice가 주인공에게 말하는 식으로 전개되서 약간 낯선 느낌을 주나봅니다. 책 속 책이 등장하는 부분은 흥미를 보였지만 아마 8살에겐 좀 시시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6살 때 사줬으면 열광했을 거 같은데 뭔가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책이란 것이, 처음 읽을 때와 그 다음에 읽을 때 감흥이 다르기 때문에 다음에 또 집어서 읽는 날을 기다려 보렵니다. 유튜브에 작가가 Robo sauce 만드는 동영상도 올려놨고, Read aloud 영상도 있어요~
신고
2019.12.23
타코 먹는 공룡 책들 덕에 확 빠져버린 아담 루빈의 그림책들. 그의 그림책은 사실 그만의 특색이 담긴 디테일하면서도 얇은 다리를 자랑하는 스타일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한때 로봇에 빠져들었을때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하드커버여서 단가가 세지만, 나름 글밥도 적당히 있고, 내용도 전형적인 것이 아닌 자기만의 독창성이 들어있어서 구입해서 볼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해요.
신고
구매도서
2018.08.17
Robo-sauce. 특이한 제목이다.
남아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구매했다가 대박을 쳤다. 우선 사람이 로봇이 되는 소스의 레서피가 나온다.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도 나오고.. 이것만으로도 흥미로운데 책 내부에 또 다른 책을 만드는 구성이 되어 있다.
다 읽고 나서 아들은 이 작가 책을 더 사달라 하는데....
J4 인데 실제 단어나 문장 수준은 J5와 수준이 흡사하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