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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아이가 9개월인데 플랩북 조작이 재밌는지 열심히 들춰봄. 가끔 입으로 가져갈 때도 있지만. 플랩 부분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종이가 두껍고 튼튼함. 무적은 아니지만 꽤 잘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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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되어 쉽고 편하게 다가가기 좋은것 같아요. 간단한 조작도 해볼 수 있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조작 전 간단한 문장으로 가려진 동물들을 유추해 볼 수 있어요. 아직 아기라서 아이와 함께 놀이하지는 못하지만 말을 하게 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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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라 아이가 첫 장부터 눈을 반짝였어요. 어떤 동물이 숨어 있을까 기대하며 플랩을 하나씩 열 때마다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매일 읽어주고 싶어졌어요.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문장을 따라 말하기 시작했고, 언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아이 혼자서도 잘 넘기고, 종이 질감이 튼튼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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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동물원에 반려동물을 보내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그뒤에 동물들이 계속 오는데,
너무 크거나, 너무 키가 크거나하는 이런저런 이유로 다 돌려보냅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딱 맞는 동물이 오는데, 강아지에요
이것도 쌍둥이책이 있어 같이 보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상상하면 읽으니 흥미로워했습니다.
플랩이 있는 책이라 좀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그뒤에 동물들이 계속 오는데,
너무 크거나, 너무 키가 크거나하는 이런저런 이유로 다 돌려보냅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딱 맞는 동물이 오는데, 강아지에요
이것도 쌍둥이책이 있어 같이 보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상상하면 읽으니 흥미로워했습니다.
플랩이 있는 책이라 좀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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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Dear Zoo*는 롯 캠벨의 대표적인 인기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소개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이 동물원에 편지를 써서 다양한 동물들을 선물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각 페이지마다 동물원에서 보내는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그 중 일부는 너무 크거나, 너무 작거나, 너무 사나워서 결국 주인공에게 적합한 동물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려요.
이 책은 반복적인 구조와 간단한 문장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페이지마다 그 동물을 가리키며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롯 캠벨의 그림은 색감이 풍부하고, 동물들의 표정과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Dear Zoo*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다양성에 대해 배우고, 무엇이 적합한지 찾는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전달해요. 또한, 이 책은 신체적인 크기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동물들을 통해 이해력과 상호작용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Dear Zoo*는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그림책으로 아주 적합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반복적인 구조와 간단한 문장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페이지마다 그 동물을 가리키며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롯 캠벨의 그림은 색감이 풍부하고, 동물들의 표정과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Dear Zoo*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다양성에 대해 배우고, 무엇이 적합한지 찾는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전달해요. 또한, 이 책은 신체적인 크기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동물들을 통해 이해력과 상호작용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Dear Zoo*는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그림책으로 아주 적합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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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너무 유명한 책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돌 아기가 봐도 플랩이 구겨지긴 했지만 찢어지지 않았어요. 플랩부분도 튼튼하고 내용도 재밌고 안 살 이유가 없는 책인것 같아요. 보림에서 출판한 안녕내친구와 같이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는 분도 있는것 같은데 저는 그냥 제가 한글로도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주고 하려구요. 노부영에도 있다고 해서 노부영 음원을 구해서 들어보니 노래도 좋더라구요. 너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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