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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책을 읽으며 아이와 다양한 얘기들을 할 수 있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재밌고 의아한데 아이도 그런가봐요. 엄마아빠가 보기엔 토끼같은데 아이는 무조건 오리라고 우기고 토끼와 오리인 이유에 대해서 서로 얘기하는데 아이가 재밌나봐요~ 자꾸 읽어달라고 조르는 책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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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아이들에게 책을 읽기 전에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아들은 오리, 딸은 토끼라고 합니다.
일부러 나눈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자고 했더니 토끼라고 했다가 오리라고 했다가 계속 바뀝니다.
이 논챙이 바로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왜 그렇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니 토끼의 특징인 귀를 말하기도 하고, 오리의 입을 말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더라구요.
마지막엔 열린 결말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룡일지 개미핥기일지..(작가의 그림에 반했네요!)
그림을 참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자신 의견 말하기 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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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오리야? 토끼야?
어떤게 맞는지 몰라서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 두명이서 서로
자기 말이 맞다며 아웅다웅하며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이야기인데요...

번역본도 원서도 모두 좋지마는...
저는 개인적으로 원서가 좀더 좋은 거 같아요...^^

소리내어 읽기도 음독하기도...ㅎㅎ
느낌이 다르긴 다르네요...^^

원서는 아직 한번밖에 못읽어줬지만...
자꾸읽어달라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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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오리야! 토끼야! 계속 이야기를 주고 받아요. 서로 우기는 것이 너무 귀여운데 마지막은 더 귀여워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그림이 또 나옵니다. 단어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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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워낙 유명한 그림책이라, 보이자마자 단번에 구매를 했는데요!
어른인 저도 보면서 오리 같기도 하고, 토끼 같기도 한 그림들이 넘 귀엽기도 하고, 상상력 자극되어 정말 좋겠다 싶더라구요 :) 역시나! 아이도 반응이 정말 좋았구요! 아이에게 duck 처럼 보이는지, Rabbit 처럼 보이는지 물어보고, 아이가 duck 이라고 한다면 아니야! Rabbit 이야하며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도 재밌더라구요 :)
정사각형 보드북에 손에 쏙 잡히는 크기라 아이와 함께 가볍게 챙겨 외출하기도 좋고, 잠자리에서 함께 보기도 참 좋더라구요!
페이퍼백 영어 그림책만 보다가, 보드북도 가끔 접하니 새로운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온가족이 함께 보면서, Duck or Rabbit 에 관해 이야기나누며, 서로 상상하는 장면들을 이야기하니 재미있게 볼 수 있었구요. 마지막 장면에는 또 다른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와 잠들기전 읽기 좋은 것 같아요 :) 저는 공룡으로 먼저 보이던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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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이건 오리인지 토끼인지.. 상상력을 자극시킵다
번역본으로 먼저 읽어봤었는데 너무 재밌게봐서 원서도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또 보고 또보고 재밌어합니다
이렇게보면 토끼고 저렇고보면 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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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한글로도 유명한책이라서샀어요
역시나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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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소재의 그림책이었어요. duck, rabbit 인지 서로 싸우긴 하지만... 쉽고 간결하고 내용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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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두꺼운 보드북입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보드북은 조금 책장에서 부담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책이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요~ 그림을 어떤 시야? 로 보느냐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볼수 있어서 아이랑 재미있게 이야기하며 볼수있을것 같아요~오리야 토끼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단순함속에서 재미를 찾고 싶다면... 이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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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이런 책은 아이에게 많이 읽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림과 글자가 매치가 너무 잘 되고, 영어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주는 훌륭한 그림책이네요.
저는 오리라고 하고 아이는 토끼라고 하며 즐겁게 읽고 있어요^^
원서를 읽고 번역본을 읽으니 아이가 자신감이 더 상승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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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저희 어렸을 적에 어딘가에서 본 듯한 느낌도 있어요.
이게 토끼인지, 오리인지 구분 안 되는 그림.
그걸 갖고 왼쪽 페이지에선 오리다, 오른쪽 페이지에선 토끼다 이런 식으로 내용을 전개해 나가요.
유아들에겐 이런 게 참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어서 추천할 만한 거 같습니다. 다만 단어는 보통 보드북보다 살짝 어렵고요. 그래도 초등 1학년 정도까지는 다 무난하게 볼 책이에요.

엄마랑 같이 보면서 왼쪽, 오른쪽 서로 다른 사람이 읽어내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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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한글책으로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영어책으로도 샀어요. 책을 왼쪽으로 보고 오른쪽으로 보면서 토끼야 오리야 하면서 계속 자기들끼리 우기네요. 영어책으로만 아니라 보는 관점에 따라 사물이 달라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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