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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영어초급 시기에는 무조건 CD와 함께 있는 책을 고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음원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 여러번 틀어도 질리지 않고 몇번 안들어도 흥얼거리게 됩니다. 에릭칼책은 초급용으로 쓰기에 너무 좋은 책들이 많은데 이 책 또한 그 중 하나에요~ 그림당 한줄 정도 글밥이라 읽어주기도 좋고 요일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음식도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이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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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일단 음원이 정말 너무 좋아요~귀에 쏙쏙 들어와 아이들금방 따라한답니다~^^요일과 음식이름,동물이름을 노래 들으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구요~에릭칼 특유의 색감과 콜라주기법도 볼만 하답니다ㅎㅎ 아이가 즐겁게 노래부르며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로 인해 영어에 금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신나고 즐거운 책으로 재미있게 영어 노출해주세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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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6
에릭칼은 너무 유명하고 그림체가 좋아서 고민도 안하고 그냥 바로 세이펜 버전으로 샀네요....
음원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 아기가 아직 8개월밖에 안되서 그냥 흘려듣기로 매일 들려주고 있어요...
아기도 들으면서 크게 거부감 없이 잘 듣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더 좋아서 듣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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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에릭칼 책은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칩니다.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와 화려한 색채, 음원만으로도 충분히 선택할 가치가 있디고 봐요...책 한권에서 요일만이라도 익힐수 있으면 전 그것만으로도 만족이예요...중독성 있는 음악이 굉장히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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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너무나도 유명하고 에릭 칼의 그림책 중
아주 많이 보는 책 중 하나에 속하는
"Today is Monday"입니다.
한글로 된 그림책도 많이들 보던데요.
이 책은 노래가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페이퍼북만 보는 것보다는
반드시 cd를 같이 듣는게 나아요.
노래가 아주 경쾌해서 몇 번만 들어도
절로 흥얼흥얼하게 되고 자꾸 머리에서 맴돌거든요.
내용은 요일을 순서대로 쭉 나열하고
각 요일마다 뭘 먹는지 음식을 말하는 식으로 나와요.
이를테면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엔 콩을....
월요일엔 콩을....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화요일엔 스파게티.
화요일엔 스파게티.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이런 식으로 문장이 진행되는데,
일단 그림을 보면 커다란 동물들이
해당음식을 먹는 그림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림만 보고 뜻을 유추하기가
힘들 거 같네요.
요일에 대한 것도 그렇고...
문장이 "Monday , String beans"...같이
해당요일엔 어떤 음식이라고 쓰여져 있는 게
일정한 문장의 유형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문장이 아니라, 그냥 단어 2개의 연결이라
표현면에서는 딱히 배울 게 없는 책이에요....
그냥 노래가 경쾌하고 그림이
개성적인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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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에릭칼의 그림이 온연히 느껴지는 동화입니다. 노부영 음원이라 더욱더 유쾌하고 즐겁게 흘려듣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나씩 짚어가며 무엇을 먹을지 골라갑니다

각 요일마다 등장하는 동물들과 그들이 먹는 모습이 쏙쏙 눈과 귀에 들어옵니다. Ex) Wedneys day, ZOOoOoop (코끼리 그림 ㅎㅎ)

그런데 요일을 말할때 역순으로 언급하며 이야기가 진행되어.. 아이들이 다소 당황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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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처음에는 이 책은 전혀 관심없고 싫어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읽어달라고 엄청 가져오더라구요^^아기들도 커가면서 관심영역이 넓어지면서 다양한 책에 관심을 두는것 같아요. 요일을 영어로 익힐 수 있구요. 그림채는 에릭컬 특유의 밝고 선명한 색감으로 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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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이 책의 강점은 노래라고 생각하는데요......
노래가 몇번만 들어도 절로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좋거든요.
저도 노래가 계속 귀에서 맴돌거든요
우리 아이도 떠듬떠듬 따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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