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6
어느 날 주변을 둘러보니 모두 자기와 똑같이 생긴 geese들이 있는 것을 본 Suzy Goose는 좀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례로 bat, toucan, penguin, giraffe, elephant, kangaroo, ostrich, seal, 까지 동물들을 보면서 저렇게 되고 싶다고 따라해 봅니다. 그러다 잠자는 lion의 roar를 따라하는 통에 잠에서 깬 사자에게 쫓기게 되는데 친구들 무리에 섞이니 똑같이 생겨서 위기를 모면하게 되지요. If I was~,I could~.의 가정법과거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익히기에 딱 좋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1.05
잠수네 프리스쿨 추천 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음원도 너무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꼭 음원과 함께 구매하길 바래요 저희애는 roarhonk에서 빵빵 터지더라구요^^
0
신고
2022.01.14
수지는 거위인데, 자신이 다른 거위와 생김새도 같고 색도 같다는 거위 무리와 '같다'는 점에서 '자신은 좀 달랐으면...'라고 꿈을 꾸는 거위이지요. 그래서 그는 거위가 아닌 다른 동물이 되는 꿈을 꿉니다. 박쥐도 되었다가 기린이 되었다가 물개가 되어보기도 하지요. 그러다 진짜 사자에게 가서 사자 흉내를 내는데, 이런 사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결국 같은 생김새의 거위이기에 위기에서 빠져나가게 되는 수지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10.13
사실 아기때는 (시기가 안맞았는지?) petr horacek작가님 작은 보드북시리즈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서..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아이가 너무좋아해요~ suzy goose시리즈, butterfly butterfly 추천추천합니다! 그림도 너무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1.17
집에 look out suzy goose 가 있어서 대충의 그림 느낌을 알고 구매한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 말고도, ‘내가 ~ 였다면 어떠했을텐데’라는 구성의 아동창작물을 아이들때문에 수도 없이 접해보았을 것입니다.
꽤나 쉬운 문체(?)의 가정법(!)
그리고 의성어도 함께 등장합니다.
Roar-honk의 복합어가 등장하는데
평소에 동물의 울음표현에 익숙한 아이가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책 말고도, ‘내가 ~ 였다면 어떠했을텐데’라는 구성의 아동창작물을 아이들때문에 수도 없이 접해보았을 것입니다.
꽤나 쉬운 문체(?)의 가정법(!)
그리고 의성어도 함께 등장합니다.
Roar-honk의 복합어가 등장하는데
평소에 동물의 울음표현에 익숙한 아이가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7.03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던 책인데 내용뿐만 아니라 영어 표현도 좋아서 소장용으로 갖게 되었어요 Suzy는 늘 다른 동물들의 장점만 보이면서 그렇게 되고 싶어 하지만 결국은 나 자신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아이들과도 만약 동물이 된다면 어떤 동물이 왜 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물 흉내도 내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아이들과도 만약 동물이 된다면 어떤 동물이 왜 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물 흉내도 내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