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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한 페이지에 글씨 하나씩이라 부담이 없고 단어도 쉬운 걸로만 구성돼 있습니다. 실루엣을 따라 종이가 오려져 있어서 입체적으로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고, 촉감 놀이도 가능하다. 다만 6세인데 내용 이해가 조금 어려운 듯 하다. 달걀-닭, 올챙이-개구리, 단어-이야기 아이가 이 흐름을 이해하질 못해서 책 제목처럼 'first' 라는 단어를 알려주기에 어려웠네요. 조금 더 커서 동물, 사물들의 흐름을 안다면 이책을 다시 한 번 읽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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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제목을 First the ~라고 적혀 있어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살짝 당황했어요. 음원을 들어보니
First the egg라고 읽으면 되네요. 구멍 뚫린 알 표지를 넘기면 커다란 암탉이 나와요.
책 전체가 앞장과 뒤장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First the Egg. Then the Chicken 형식으로 이어지는데
퀴즈를 맞추듯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 합니다.
노래음원도 부드러우면서 중독성이 있어 책이 끝나고 나서도 따라 부르게 되네요.
유아라면 반드시 보여줘야 할 책입니다.
First the egg라고 읽으면 되네요. 구멍 뚫린 알 표지를 넘기면 커다란 암탉이 나와요.
책 전체가 앞장과 뒤장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First the Egg. Then the Chicken 형식으로 이어지는데
퀴즈를 맞추듯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 합니다.
노래음원도 부드러우면서 중독성이 있어 책이 끝나고 나서도 따라 부르게 되네요.
유아라면 반드시 보여줘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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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처음에는 계란이었다가 나중에는 닭이 되고 처음에는 애벌레였다가 나중에는 나비가 되고, 처음에는 올챙이였다가 개구리가 되고 처음에는 그냥 단어였다가 나중에는 이야기 된다. 애들이 상상 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울 아들은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게 뒀다. 반대로 말하기 위해 얼마나 머리를 쓸까 싶어서 이다. 쉬우면서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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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네요 내용도 간결해서 의미파악하기 좋아요 그림도 만족스럽구요 영어초보인 저희 아들이 매우 좋아하네요 작가의 다른 책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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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그림 자체가 예술 작품입니다. 색감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변화의 2단계가 아닌, 3단계를 보여주어 참 좋습니다. 달걀-병아리-닭, 씨앗-새싹-꽃 이런 식으로요. 구멍 뚫린 책이라 아이가 구멍테두리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흥미를 보입니다. 그리고 구멍 뒤의 장면을 엄마보다 먼저 보겠다며 책을 가져갑니다. 궁금함이 흥미를 유발하지요. 'then' 표현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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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개인적으로 이런 구성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스런 그림도 참 좋구요.
글밥이 결코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영어어감을 키워 줄 수 있는 이런 책이 너무 좋아요.
책 읽은 후 책에 나오지 않은 자연이나 사물을 관찰하며 "first....then..." 이야기 해보기도 재미있어요.
영어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같이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단어 하나를 더 익히게 되는거죠^^
추천드립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스런 그림도 참 좋구요.
글밥이 결코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영어어감을 키워 줄 수 있는 이런 책이 너무 좋아요.
책 읽은 후 책에 나오지 않은 자연이나 사물을 관찰하며 "first....then..." 이야기 해보기도 재미있어요.
영어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같이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단어 하나를 더 익히게 되는거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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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책 내용도 구성도 멋져요^^ 그림도 좋구요
구멍 뚫린 부분 때문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신나게 보내요~ 닭? 알? 아주 짧은 글이지만 내용은 아이들과 생각해 볼만해요^^ 큰 아이들은 이 내용으로 다양하게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구멍 뚫린 부분 때문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신나게 보내요~ 닭? 알? 아주 짧은 글이지만 내용은 아이들과 생각해 볼만해요^^ 큰 아이들은 이 내용으로 다양하게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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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이 책의 기발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어찌보면 간결한 표현들로 이루어진 그림책인데 한 문장이나 한 단어가 나오기 위해선 작가가 엄청난 시간과 상상력을 위해 에너지를 쏟아부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알에서부터 병아리를 거쳐 닭이 되는 그 자연의 섭리를 알게 함과 동시에 뭔가 세월의 변화에 따른 독자의 감정까지 이끌어내는 멋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아이도 너무 흥미로워해서 계속 읽어달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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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칼데콧과 가이젤상을 동시 수상한 몇 안되는 작품중 하나에요. 유화느낌이 나는 그림체이고 종이에 구멍을 뚫어 인쇄하는 방식인 다이컷 기법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보는 재미도 있었던듯해요.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 생명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도 좋아서 글밥은 아주 적지만 조금 큰 아이들과 보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6세 아이들과는 간결하고 명료한 구성이라 가볍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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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First~~ then~~ 이란 형식으로 달걀이 자라면 닭~
애벌레가 자라면 나비~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요^^
이 주제로 다루는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책도 역시 재미있었어요.
거기다가 마지막에... 닭이 다시 달걀이 되는? 결말도 신선했구요 ㅎㅎ
이 책이 단순해보이지만...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그 질문을 아이에게
던져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애벌레가 자라면 나비~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요^^
이 주제로 다루는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책도 역시 재미있었어요.
거기다가 마지막에... 닭이 다시 달걀이 되는? 결말도 신선했구요 ㅎㅎ
이 책이 단순해보이지만...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그 질문을 아이에게
던져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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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책에 대한 큰 정보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상품평을 보고 달걀과 닭 같은? 관계를 얘기한다는 정도요. 달걀. 병아리. 닭. 올챙이. 개구리 .. 와~단어만 적혀있지만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그림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다른 재질의 페인팅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다른 느낌의 그림책에 엄마인.제가 감동받았습니다. 아이도 이 미묘한 다른 그림을 느끼겠죠:) then 부분이 전 정말 재밌네요^^ 아주 쉬운 단어들로 이어져 있지만 뒷 부분을 상상하며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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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First the egg
아이와 생각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소재랍니다
그림이 심플하고
내용도 글밥도 복잡하지는 않니만
분명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아이랑 토킹 하기 좋아요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어떤 것인가애 대해서도
진짜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이거 읽으면서 egg가 나오는 다른 책을 꺼내서 같이 보면서
연계독서까지 충분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유도했어요
소재가 참 좋아요
아이와 생각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소재랍니다
그림이 심플하고
내용도 글밥도 복잡하지는 않니만
분명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아이랑 토킹 하기 좋아요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어떤 것인가애 대해서도
진짜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이거 읽으면서 egg가 나오는 다른 책을 꺼내서 같이 보면서
연계독서까지 충분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유도했어요
소재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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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Life cycle을 함께 알아보기 좋은 책입니다. 단순하듯 하지만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처음에 이 책 읽을 때는 조금 심심한 듯 했는데 오히려 아이는 이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근데 진짜 알이 먼저 일까요' 닭이 먼저 일까요, 닭이 있어야 알을 낳지만 닭은 또 알로 태어나야 부화하고 자라니...사회 과학 분야 알아가기 좋은 그림책 입니다.
이 작가의 책 lemon is not red도 참 유명한 책이지요^-^
이 작가의 책 lemon is not red도 참 유명한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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