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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곰이 진짜 진짜 잠이오는데 자려고 할때마다 일이 생겨서 못자요. 딸래미가 읽으면서 엄청 즐거워했어요. already가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삽화도 너무 이쁘고 짧지만 유용한 표현들이라서 좋아요. 잠수네 1,2단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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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본인이 덕이고 곰이 아빠라며ㅎㅎ
잠자려는 곰을 항상 덕이 같이 놀자고 귀찮게 합니다.
밉지않은 덕^^
글밥은 4세에 쉽지않은데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계속 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않어요.
곰시리즈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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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퀭한 곰과 익살스러운 오리의 표정만으로도 어떤 상황인지 유추가 된답니다 ㅎㅎ 잠에 들고 싶어 같이 놀자는 오리에게 계속 No! 라고 외치는 곰~ 반전이 있어요 오리는 책 읽다 잠이 들고 곰은 졸린 눈으로 쿠키를 만들죠~ 아이에게 곰이 왜 그랬을까? 물으니 아까 오리한테 계속 No! 라고 한 게 미안해서라고 하더군요 아이가 상황을 다 파악하고 감정까지 헤아려주니 기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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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는 잠을 자고 싶은 곰과 잠이 오지 않아 곰과 놀고 싶은 오리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가장 크게 웃었던 장면은 집에 돌아간 줄 알았던 오리가 곰이 덮고 있는 이불 위에 서서 곰의 코를 콕콕 누를 때. 깜짝 놀라 곰처럼 소리 질러요. AAAAHHHH~

영어 그림책에 이제 막 흥미를 갖게 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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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졸린곰과 안졸린 오리의 한밤중 사투 이야기네요 ㅋ 읽으면서 너무 엄마가 감정이입되더라구요. 엄마는 졸려죽겠는데 아이는 안졸리다며 이거하자 저거하자...물먹으러간다, 쉬싸러간다 엄마를 못자게 만들죠 ㅎㅎ 엄살도 그런엄살이 없죠. 이런 모습이 곰과 오리로 표현되기도 한것같아 웃음이 나더라구요. 한국어 번역서로 곰아 자니 라는 책도 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같이 보여주니좋아하더라구요. 캐릭터 귀엽고 내용도 잼있어요. 어릴떄 샀지만 4살부터 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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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토요일 밤 우리집 풍경을 그린 듯한 엄마에게는 좀 웃픈 이야기에요. 마냥 피곤하고 졸리운 곰에게 함께 놀자고 꼬시는 수다장이 오리. 오리의 야단법석에 말똥말똥해진 곰을 뒤로 한 채 한바탕 수선을 피운 오리는 피곤했는지 콜콜 잠에 빠져버리네요.. 피곤한 곰을 괴롭혀서 얄밉기도 하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오리.. 둘의 환상의 콤비가 아이들을 깔깔 넘어가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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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이 책이 어디 추천도서 목록에서 본것같아서 사줬는데요~^^

아이는 참 재밌어합니다.
잠이 쏟아지는 곰과 잠 안오는 오리~~^^
잠 안와서 곰네집에 찾아가서
이것저것 같이하자고 조르는
눈치없는 오리~^^

정말 저런 오리가 이웃에 산다면 진짜 진짜 이사가고 싶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오리가 귀엽다는데
전 이런 민폐오리처럼 굴면 안된다고 말해주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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