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27
이번에 리딩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 직접 구매 했어요~^^ 안에 접어서 열어볼 수 있게 옆서 형태의 종이가 붙어있어요. 실제로 엽서 같이 쓰여 있어요~ 이제 읽기 시작해서 여러 그림책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아이도 책 좋아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4.26
귀여운 미어캣!!
책에서 미어캣의 습성, 요일, 편지쓰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정보만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책장 사이사이 열어보는 편지와 마지막 두근거림까지 재미있는 책이에요^^
책에서 미어캣의 습성, 요일, 편지쓰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정보만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책장 사이사이 열어보는 편지와 마지막 두근거림까지 재미있는 책이에요^^
0
신고
구매도서
2025.12.01
콘셉트라서 책 안에 우편물이 계속 나오는 기분.
알렉스라는 미어캣이 집을 떠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내용인데,
그림도 유머 있고 텍스트도 길지 않아서 초1도 충분히 소화 가능.
영어 읽기 재미 붙이기용으로 꽤 좋다.
알렉스라는 미어캣이 집을 떠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내용인데,
그림도 유머 있고 텍스트도 길지 않아서 초1도 충분히 소화 가능.
영어 읽기 재미 붙이기용으로 꽤 좋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1.23
사막에 사는 미어캣인 주인공은 사막이 너무 뜨거워 싫어합니다. 그리고 혼자이고 싶은 시간들이 있는데 가족이 너무 많다보니 그것도 되지 않아 불만이고요. 급기야 자신이 살 만한 곳이 있는지 새로운 세상을 향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끝내 집으로 돌아오고 마는 미어캣입니다. 집으로 오니 모두 반겨주고, 가족의 울타리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동화가 되겠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에밀리 그로빗의 책은 저희 집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연필로 스케치한 것 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거든요. 초기에 그림책도 물론 거의 다 소장하고 있고요. 이건 좀 더 단계가 있어서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미어캣 써니가 모든 걸 가족들과 함께하는 것에 질려?; 완벽한 살 곳을 찾아떠나요. 다른 곳들에서 가족들에게 편지를 써보내는데 그 엽서들이 플랩입니다. 결국은 원래의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죠. 아이가 엽서 넘기는 재미가 있다고 다른 시리즈 한권 더 있다며 사달라고 하네요.
0
신고
2021.05.20
미어캣 써니는 집이 지겨워져서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게 되는데, 해당 여행지로부터 집에 엽서를 붙이지요. 여러 엽서들을 스크랩해둔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역시나 이 책에서도 에밀리 그래빗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유머를 엿볼 수 있었어요. 플립플랩 형식으로 되어있어 무언가를 들췄다 말았다하는 재미도 들어있구요. 아무래도 조작들이 들어있는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한층더 끄는 것 같긴 해요.
1
신고
구매도서
2020.09.18
책의 제목처럼 페이지마다 들춰볼 수 있는 엽서가 붙어있는 재미난 구성이에여.
가족을 사랑하지만 집단 행동에 염증을 느낀 미어캣 Sunny가 더 좋은 보금자리를 찾으려 곳곳에 있는 친척집을 방문하네요.
그러나 결국 가족들이 있는 자신의 집이 제일 좋다는 것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책에 한가득 담겨있는 귀여운 미어캣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미어캣과 가족들 사진 구경하는 것도 재미나요.
가족을 사랑하지만 집단 행동에 염증을 느낀 미어캣 Sunny가 더 좋은 보금자리를 찾으려 곳곳에 있는 친척집을 방문하네요.
그러나 결국 가족들이 있는 자신의 집이 제일 좋다는 것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책에 한가득 담겨있는 귀여운 미어캣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미어캣과 가족들 사진 구경하는 것도 재미나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5.14
에밀리 그라벳의 울프와 스트레인지 에그를 좋아하는 남아라서 같이 구입해줬습니다. 이 책은 페이퍼 백이지만 일종의 팝업 북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지 형태의 팝업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좋아해요. 그 편지에 동물이 갉아먹은 듯한 흔적도 있고요. 에밀리 특유의 유머나 반전은 없지만 그 팝업 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하는 책이네요. 수준은 2~3점대 아이가 읽기에 글밥도 문장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2.01
Kalahari 사막에 사는 Sunny는 사막이 너무 덥고 가족들과 항상 같이 있어 자신만의 시간이 없는 것이 불만인 미어캣입니다. 그래서 자신만이 살 만한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간 곳들에서 보내오는 Sunny의 엽서가 책에 붙어 있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족이 있는 집이 가장 살기 좋다는 것을 마지막에 깨닫는 내용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7.08.22
우리는 공기와 가족처럼 소중한 것들의 가치를 잊고
사는 때가 많죠~^^
이 주인공 미어캣도 대가족으로 사는게 싫어서
살기 좋은 곳을 찾아보러
친척들이 사는 곳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대로 험난한 여정의 연속이지요~^^
진짜 편지를 보내는 것처럼
디테일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하는 책입니다~^^
개미가 많은 곳에선 편지에서 개미의 흔적도 볼수 있고
졸리고 피곤할땐 편지글씨가 아주~~ㅋ 재밌답니다.
사는 때가 많죠~^^
이 주인공 미어캣도 대가족으로 사는게 싫어서
살기 좋은 곳을 찾아보러
친척들이 사는 곳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대로 험난한 여정의 연속이지요~^^
진짜 편지를 보내는 것처럼
디테일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하는 책입니다~^^
개미가 많은 곳에선 편지에서 개미의 흔적도 볼수 있고
졸리고 피곤할땐 편지글씨가 아주~~ㅋ 재밌답니다.
0
신고